2014년 하계휴가지가 군산 신시도 (새만금 가운데 쯤에 있는 섬)에 있는
해비치펜션에 숙소를 정하고 동건물에 있는 해뜨는 식당에서 식사제공을 받고
신시도는 물론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 배낚시 그리고 산행까지 이어지는 여행을 하였는데
휴가는 모름지기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과 머리를 식혀주고 쉼을 주는 것인데
이번 휴가는 즐기는 것도 있지만 땀 흐리는 것 또한 적지 않았다.
신시도에는 고군산연결 다리 및 도로공사로 출입이 어려웠다.
전면의 산이 대각산이고 그 정상에 전망대가 있다.
저기를 올라보고 싶은 마음이 ...
해비치팬션에서 도착
배타고 나가다 바라본 해비치펜션 전면 3층에 숙소를 정하였다.
전망이 우수함이...
공사중인 사장교가 눈앞에서 ... 물이 찼을 때
물이 빠졌을 때
웅장한 저 공사가 끝나면 신시도와 선유도가 이어지고
선유도에 가는 발길이 훨 편해진다.
땅값이 벌써 천정부지로 뛰었다고 ...
저녁 바다바람을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철새가 시골 바닷가 풍경에 일조를 한다.
펜션에서 담은 물위의 갈매기
멀리는 선유도가 보이고 무대까지도 줌으로 확인이 된다.
숙소의 에어컨이 빵빵하여 오히려 추워 ...
방1개 거실, 주방, 화장실, 베란다 15~20여평
불편없이 지낼 수 있는 펜션
위 사진 위 좌측과 우측 그리고 아래 좌측과 우측의 비교를 해보며 5분에 한가지씩 추가된다.
나는 그냥 일반대중식당의 밥으로만 생각했는데 횟집 그대로의 밑반찬과 옵션반찬이
부페집 아니면 코스요리 나오듯 나와서 지극히 놀랐다.
점심식사의 만찬 - 회를 또 한접시 추가로...
다음날 석식 차림표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다르다.
8월1일 아침의 메뉴는 또 어떤가?
식도락을 즐기고 싶으면 신시도의 해뜨는 식당으로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