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한산마리나호텔 & 리조트 이곳에서 오늘 하루 숙박하게 되었다.
뜻하지 않게 처남이 귀하게 마련 해 준 숙소를 둘러본다.
체크인하는데 방 값이 은근히 ~ ㅠㅠ
처남이 숙소를 정해 주었다고 해서 단순한 호텔인가 하고 왔는데.. 호텔 수준의 리조트 였네...
하루 묵고 가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한 분위기...
오늘 묵을 방에 여장을 풀고..
해져서 어둡기 전에 한 바퀴 돌아보는데,,,
음~ 몇 일 푹 즐겼다 갔으면 얼마나 좋을꼬 싶다.
이곳은 저기 저 산 정상부에 낮에 갔던 통영케이블카 상부정류장 건물이 보이는 곳이였구나...
인증샷을 남기기도...
리조트,, 와우! 요트가 ~
카페, 뷔페, 요트 그리고 주변을 테크로 산책길도 있고 자전거길도 있고 ... 쩐만 있다면 몇 날 묵고 싶다.
저 요트 한 번 타는데 5만원.. 탈만하지 않는가?
아쉽게 하루에 두 번 기회가 있는데 나랑은 인연이 없는 듯~
한 두 대가 아닐세~
레져이용 요금 안내...
아담한 정원과 소박한 대문~
돌아다니다 저녁식사 시간을 망각.. 얼른 저녁먹으로 가야쥐~
통영으로 나가서 식당을 찾는데 이곳은 8시면 문을 닫는단다... 가까스로 식사를 주문하였던 식당...
리조트로 돌아오니 이미 어둠에~
리조트 안에 밤10시까지 운영하는 24時가 있어 맥주나 사다가~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밤의 정취를 ~
이 넓은 공간에 둘 뿐이네~
레스토랑도 문 닫은 시각...
이제 오늘의 피로를 풀어야지...
깊어지는 밤 창 밖의 풀장....
이곳 안내장을 보면서 ..
만만치 않는 요금들이다.. 고맙네 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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