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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책연극영화기

180613 책25 - 프린세스 라 브라바

작성자준짱|작성시간18.06.13|조회수277 목록 댓글 0

프린세스 라 브라바

아네스 안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La Brabva ''브라보''의 여성 명사로 격려메세지
이 책은 뉴욕,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LA등지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8인의 코스모폴리탄 프린세스들의

나 답게 진화중인 그녀들의 이야기다..

뮤지컬작가 ''조이손''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 가장 창피한건 실력없는 자존심이다.

뉴욕을 활보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면에는 수천달러의 월세와 생활비에 피 터지는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다.

파티플래너 ''유니스 배''
호박벌의 날 수 없는 구조같이 형편없던 자신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이야기,

누가 빨리 시작했느냐보다 누가 더 오래 열정적으로 매달리느냐에 성패가 달렸다.

꿈이 없는 사람에게 바다는 파도만 보이지만 꿈이 있는 자는 바다 건너 대륙이 보인다.

목숨 걸고 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유엔행정직원 ''정한나''
사소한 행동 하나에 감동주는 사람으로 룰이 있지만 예외를 갖고

백조는 언젠가 호수를 박차고 오른다는 신념으로 앞을 가로 막는 장벽 또한 절실히 원하는지를 깨닿게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UN행정 정직원으로 뉴요커로 살아가고 있다.

LA 검찰청 공보관 ''신디신''
기회는 어쩌면 발에 걸린 벌통속 벌꿀 처럼 다가올수 있다. 행운과 기회는 다르다.

기회는 미래를 향하는 발걸음이 되고 행운은 그 뒤에 따라오는 뜻밖의 선물이다.
괜찮아 괜찮을꺼야 다 괜찮아 .. I am fine. I will be fine. Everybody is fine.

안 될 이유가 있다면 될 이유도 있으니 찾아라. 인생은 곱셈이다.

내가 제로이면 제로이고 내가 준비 되어 있어면 몇 곱이된다.

사소한 일상도 특별하게 만드는 그런 그녀가 샤워를 하면서 울기가 부지기수 였다.

갤러리 큐레이터 ''박설빈''
부유한 종가집 공주로 자란 그녀는 '데미안' 의 새는 알에서 나오려 투쟁한다,

'연금술사' 의 떠나지 못하게하는 장벽은 자신이다.등의 책에서 깨닿고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리고 무작정 뉴욕으로 떠나

인생의 주체가 되는 민들레 홀씨가 되었다. 혼이 담긴 노력은 변신하지 않는다는 신념과

Cliff Bayer이라는 미국 펜싱 챔피언이 한 말 우승은 내가 더윈했으니까 라는 말이

자명종되어 원하는 갤러리 큐레이터이자 운영자가 되었다.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 마케팅이사 최윤정
그녀는 관광비자 신분이며 평범한 주부로 자신감 마져 없다가 무작정 라스베가스 거리로 나가서

호텔이 많은 것을 보고 호텔에서 근무하고자 하였다가 세계 최고의 관광지인 라스베가스에서

해라스그룹의 마케팅 이사이자 카지노 호스트가 되었다. 그녀가 좌우명에는 인생에 정해진 운명이란 없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내가 길을 잃은 것은 내가 기야 할 길이 있기 때문이다.

삶의 실패자들은 그들이 포기했을 때 성공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기왕하는거 제대로 하자.

목표는 산꼭대기지만 실행은 발 가까운 곳을 해라. 그중에서도 Surf of your life. 삶싀 파도를 타라 즉 변화이다.

치즈를 누가 옮겼냐가 아니고 변화를 인지하고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Change에서 g를 c 로 바꾸면 chance 기회인 것이다.

플로시스트 ''낸시 전''
보수적인 가정에서 이대를 졸업하자 좋은 신랑과 결혼하였으나 베난다에서 보는 바같세상을 보고 허전하고 불안을 느껴

자신을 위해 성취한게 없어 고심끝에 이혼한 후 벼랑 끝에서 꽃을 만났다.

좌우명에는 Yes, 무조건 예스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 것이다. 그리고 아침마다 최면을 걸어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것 같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어려울 때는 페르시아 왕의 반지의 문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에 힘을 얻고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같이 웃고 울면 혼자 울게 된다.

선택은 내가 하지만 내가 선택이 되어져 열망과 열정으로 자기 작품에 목숨을 걸어 지금의 세계 최고의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친환경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송지연''
녹 슬어가는 사람보다 닳아 없어지는 사람이 되겠다.

그녀는 남편 직장따라 미국에 가게되어 인생관이 바뀌고 [One Day Poem Pavilion] 작품을 보고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의 느림의 미학에 서 다수의 세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인물이 되었다.

특히 친환경 디자인으로...


샤넬2.55 백이 정장이나 청바지 그 어떤 옷에도 매칭되듯

나의 인생도 세상과 사람과 매칭되게 한 평범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는 그들은

 첫째 끼와 야망이 있었고,

둘째 용기가 백배 했으며

세째 환경과 난관에 좌절 않고 네째 끈질긴 노력이 있었다.

이책을 읽으며 나랑 비교가 되어 자괴감이 들지만 젊은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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