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배 롤잔디
롤잔디 시공순서
1. 기존지반의 큰 돌, 벽돌, 나무, 쓰레기등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 후 표토을 10~15Cm깊이로
갈아주고 지면을 골라준다.
2. 잔디 규격과 지반 면적을 잘 계산해 적당랴의 롤잔디를 준비하고, 잔디용 지료도 준비한다.
3. 약간의 구배를 주어 물이 흘려 내려가도록 하고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각별히 관심을
기울인다. 지면을 정리한후에는 다시 가벼운 롤러로 다짐을 해준다. 지면의 레벨은 롤 잔디
두께를 고려하여 주변 경계석이나 차도보다 1~2Cm 정도도 낮게 해 준다.
4. 지반 조성시 상토에 잔디 비료를 뿌려 준다.
5. 비료가 골고루 퍼지지 않으면 잔디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한다.
6. 잔디가 뿌리를 쉽게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뿌려준다.
7. 이음새가 벌어지지 않도록 겹치지 않게 붙여서 깔아준다. 가장자리, 수목식재 부분 , 조경석 인접
부분등은 그 모양대로 칼로 재단하여 식재 한다.
8. 자투리 잔디도 붙여서 식재하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경사가 심한 경우는 롤잔디 상부 두세곳을
나무젓가락이나 유사한 도구로 조정시켜준다.
9. 잔디 뿌리면과 상토면이 확실히 밀착되도록 가벼운 롤러로 눌러주거나 판재를 펴놓고 가볍게 밟아
준다.
10. 정지가 끝나면 식재면 전면에 고르게 관수를 실시한다.
물은 비료가 다 녹고 토양층과 뗏장 사이까지 충분히 들어가도록 표토 깊이 10~15cm까지
흠뻑 젓도록 준다.
시공과정
|
|
|
|
|
|
|
|
|
|
관리
| 1. 관수 시공후 10∼15일간은 매일 관수를 실시한다. 관수할 때는 물을 흠뻑주어 표토(表土) 깊이 10cm이상이 충분히 적셔질 수 있도록 하여야 뿌리가 빨리 내린다. 관수는 가능한한 아침시간이나 오전중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일단 뿌리가 충분히 내린 후에는 장기간 건조한 기후가 지속될때나 고온기에 잔디잎이 마를때마다 관수를 하되 물을 흠뻑 주는 것이 좋다. (단, 한여름 고온기에는 한낮에 관수를 피하는 것이 좋다.) |
| 2. 예초 한지형 서양잔디는 생육속도가 빨라 그만큼 예초도 자주하여야 한다. 예초를 자주하지 않으면 잔디의 밀도도 떨어지고 생육상태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왕성한 생육기인 봄,가을에는 스포츠용은 주 3회이상. 일반 조경용은 주 1회 정도가 적당하며 예고는 25mm~40mm정도를 용도에 따라 차이를 두는 것이 좋다. 만일 장기간 예초를 못하여 지나치게 자란 경우에는 일시에 짧게 예초하지 말고 수일에 걸쳐 서서히 예고가 낮아지도록 예초기의 예고를 조절해가면서 여러차례 예초하여야 한다. 전체 초장의 1/3이상을 일시에 예초할 경우에는 잔디의 생육에 장애를 초래하여 생육상태가 불량해지므로 잦은 예초와 적정예고의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예초기는 릴모아를 사용하면 잔디면이 고르고 미관이 좋은반면 로타리모아는 예고관리가 어렵고 예초상태도 거칠다. 어떤종류의 모아도 칼날을 잘 갈아서 사용하고 풀통(예지물수거함)을 장착하여 예지물을 제거하여야 잔디가 건강하고 병발생이 적다. |
|
3. 시비 |
| 4. 방제 한지형잔디에 병(병해, 충해)이 발생되면 그 피해가 크기 때문에 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병해는 하절기의 우기와 고온기에 발생하기 쉽다. 연간 3∼5회 정도 살균제를 시약하면 병이 없는 건강한 잔디밭을 유지할 수 있다. 충해의 경우는 발견즉시 살충제를 살포하면 된다. 방제 세부 실시요령에 대하여는 방제전문가나 방제약 전문 취급점에 반드시 문의한 후 실시하여야 한다. 주로 발생하는 병해로는 피시움블라이트병과 브라운팻취병이 있는데 피시움블라이트병은 한번 발병이 되면 치료를 하여도 회복이 되지 않으므로 사전 예방조치가 필수적이다. 대체로 여름철에 발생하며 특히 고온다습한 우기에 배수가 불량한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징은 형태가 일정하지 않으면서 거무스레한 빛을 띠며 이른 아침엔 하얀 솜털모양의 균사를 관찰할 수 있다. 방제 약제로는 리도밀(메타실수화제), 다찌가렌액제, 다찌밀액제, 에디졸유제, 파모액제, 포세칠알수화제 등이 있으며 같은 약제를 연용하면 내성이 생기므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6월부터 정기적으로 예방시약하는 것이 좋다. 브라운팻취병은 대체로 둥근형태로 잔디가 누렇게 마르는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7월부터 9월에 주로 발생한다. 브라운팻취병은 발병후에 치료하여도 거의 회복되므로 그다지 심각한 병은 아니다. 방제약제는 많은종류가 고시되어 있으며 농약판매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예방방제시에는 일반적으로 피시움블라이트병 약제와 브라운팻취병 약제를 함께 시약하는 것이 좋다. |
|
5. 제초 |
|
6. 보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