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묵시록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현대인들은 죄를 매우 쉽게 짓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한 경각심을 그리 크게 가지지 않습니다
그저 처벌받지 않는 (이 땅에서) 정도의 죄와 남의 눈을 피해갈수 있는 죄들이라면
얼마든지 감쪽같이 짓고도 담대히 이 세상을 살아 갑니다
성경은 그러한 죄들을 짓는 인간들을 위해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를 져 주셨지만
어떠한 이유로든지 죄를 용납하셨다든지
또한 일부러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행동들을 용납해 주신다고 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음의 책이 진정 사도 바울이 직접 겪은 지옥의 실상이라면
정말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닫고 회개하며 신앙생활을 바로 해나가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다음은 바울의 묵시록 책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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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PAUL)의 묵시록
".... 그(바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1, 이 신비로운 영상은 언제 발표 되었는가
소(小)데오도시우스 아우구스투스와 큐네기우스가 집정관으로 있을 때
어떤 존경할 만한 인물이 다소에서 성(聖) 바울(Paul)의 소유인 집에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천사가 나타나 그에게 집의 토대를 부수고 발견한 것을 널리 알려라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착각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2. 그러나 천사는 세 번째로 찾아와서 그를 채찍질하며 토대를 부수라고 강요하였다.
그래서 그가 파보니 대리석으로 된 상자가 발견되었는데 그 상자의 측면에는
그 속에는 성 바울의 묵시록과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다녔을 때 신었던 신발이 있다.
라고 적혀있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이 상자를 열기가 무서워 그것을 재판관에게로 가지고 갔다.
재판관은 그것을 받았으나 납으로 봉인되어 있었기 때문에
데오드시우스 황제에게 보냈다.
그것 안에 무엇인가 별난 것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겁이 났기 때문이다.
황제는 그것을 받아 열었다.
그러자 [성 바울의 묵시록]이 나왔다.
그는 그것의 사본(寫本)을 예루살렘으로 보내고 원본(原本)을 자신이 있는 곳에 보존하였다.
바울이 쓴 서신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었다
(고린도후서12:1~4).
나는 그리스도께 어떤 한 사람이 십 사년 전에 -
육신도 함께 올라갔는지 아니면 육신을 떠나서 올라갔는지
나는 알지 못하지만 주님께서는 알고 계신다.
- 셋째 하늘까지 붙들려 올라간 일이 있었다. 나는 이 사람이
- 육신과 함께 올라갔는지 육신을 떠나서 올라갔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다.
- 그는 낙원까지 붙들려 올라가
사람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상한 말을 들었다.
나는 이런 사람에 대하여 자랑하려고 하며 나 자신에 관해서는
나의 약점밖에 자랑하지 않겠다.』
바울 묵시록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3. 나는 육신과 함께 셋째 하늘에까지 들어 올려졌는데
주님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에게 말하여라.
너희들은 언제까지 잘못을 저지르고 죄에 또 죄를 거듭하며
너희들을 창조하신 주 하나님을 시험하느냐.
너희들은 하나님의 자녀이고 또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있으면서
세상의 실패로 인하여 악마가 하는 행실을 행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 봉사하고 있는데
유독 인류만이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여라.
인류는 모든 피조물 가운데 군림하고 있으면서도
자연 전체보다 더 많은 죄를 짓고 있다.
4.태양
그것은 위대한 빛인 태양이 주님께
다음과 같이 큰 소리로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나는 인간들의 불신앙과 부정(不貞)을 보고 있습니다.
나의 능력으로 그들에게 오직 당신만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기에 이르도록 하여 주소서.』
그런데 한 음성이 태양을 향하여
그 일은 나는 다 알고 있으며 내 눈이 보고 귀가 듣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회심하고 회개할 때까지 나는 참고 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모두 심판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5.달과 별
달과 별도 때때로 주님께 호소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당신은 우리들에게 밤을 지배하는 권한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언제까지 사람의 자녀들이 행하는
불신앙과 음란과 살인을 그저 지켜보고 있어야만 되는 것입니까.
우리들의 능력으로 그들이 오직 당신만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기에 이르도록 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소서
그런데 한 음성이 달과 별을 향하여
그 일을 나는 모두 알고 있으며 내 눈이 보고 귀가 듣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회심하여 회개할 때까지 참고 그들을 기다릴 것이다.
만일 그들이 진정으로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6. 바다
또 때때로 바다도 이렇게 외쳤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인간들은
내가 있는 곳에서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그들이 오직 당신만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정하기에 이르도록
모든 숲과 수풀과 또 온 세계를 덮고 인간의 자녀들을
모두 당신의 안전에서 없애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라고 하니, 또 다시 한 음성이,
그 일은 나도 알고 있다.
그러한 모든 것을 내 눈은 보고 귀는 듣고 있다.
그러나 내가 참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 회심하여 회개할 때까지 그들을 심판하겠다
라고 말하였다.
◆ 물
때때로 물도 사람의 자녀들에 대하여 호소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사람의 자녀들은 모두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그런데 한 음성이 나더니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행하기 전부터 그런 것을 모두 알고 있다.
모든 것을 내 눈이 보고 내 귀가 듣고 있다.
그러나 내가 참고 있는 것은
그들이 마음을 돌이킬 때까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내가 심판하겠다.
◆ 대지
때때로 대지도 주님을 향하여 사람의 자녀들에 대하여 외쳤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나는 당신이 창조하신 온갖 것 중에서
가장 큰 해를 입고 있습니다.
나는 간음과 음란과 살인과 도적질과 저주와 마술과 요술 그리고
그밖에 그들이 행하는 온갖 악을 견디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아비는 자식을 향하여
또 자식은 아비를 향하여 그리고 낯선 사람끼리 싸움을 시작하고
서로가 그 이웃의 유부녀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아비는 자기 자식의 침상(寢牀)에 들어가고 자식도
이와 똑같이 아비의 침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따위의 온갖 악행에 의하여
당신의 이름에 희생을 마치고 있는 그 장본인들이
당신의 거룩한 장소를 더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사정이어서
나는 다른 온갖 피조물보다 가장 해를 입고 있습니다.
나는 사람의 자녀들에게
나의 부와 산물을 제공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제발 나의 생산하는 능력을 없애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그런데 한 음성이 들리더니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자신의 죄에서 숨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나는 그들의 불신앙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의 거룩함은 그들이 마음을 돌이키고
회개할 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들이 만일 진정으로 나에게 돌아서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7. 보라 인간의 자손들아 피조물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있는데
오직 인류만이 죄를 짓고 있다
그러니 인간의 자손들아!
매일 매시 끊임없이 특히 해가 질때 주 하나님을 찬미하여라
그 때에는 모든 천사가 주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예배하고
또 한사람 한사람의 인간이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행한
그들의 행실을 좋은 일이든 그릇된 일이든 그분에게 바치기 때문이다
그때 어떤 천사는 자기가 살고 있는 인간의 세계에서 기쁨에 넘쳐
주님 앞에 나아가고 또 얼굴을 찌푸리고 가는 천사도 있었다
태양이 밤 제 일시에 지는 마침 그 시각에 모든 민족과
또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지키고 있는 그들의 수호 천사가 모인다
이와 똑같이 아침의 때 (밤의 열두시에 상당하는 때에도
남자들과 여자들의 수호 천사)들은 모두 하나님께 예배하고
인간 한사람 한사람이 행한 행실을 좋은 일이든 그릇된 일이든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서 하나님 곁에 모여 든다
날마다 밤마다 천사들은
인류의 모든 행위에 대한 정산서를 하나님께 바친다
그러므로 인간의 자손들아 !
살아있는 한 날마다 끊임없이 주 하나님을 찬미 하여라
그래서 정한 시각에 천사들은 모두 기쁨에 넘쳐
한때를 이루고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그것은 정해진 시각에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다
천사들은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기 위해서 왔고 하나님의 영이 그들을 맞이하였다
그러자 한 음성이 들리더니 이렇게 말하였다
나의 천사들아!
너희들은 보고 해야 할 무거운 짐을 지고 어디에서 왔느냐
9. 그들은 그 음성에 대답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물러나와 방황하다
바위동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왔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지상에 살고 있는 동안
항상 울고 굶주리며 목말라 있습니다
그들은 허리에 띠를 두르고 손에는 그들이 마음의 향을 갖고
항상 기도하고 찬미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 울며 슬퍼하면서 땅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자기 자신을 억제하며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그들을 수호하는 천사도 그들과 더불어 슬퍼하고 있습니다
제발 우리에게 명령하시어
당신이 좋아하는 곳에 가서 봉사하도록 하여 주소서!
그러자 하나님의 소리가 나며 그들에게 말씀 하셨다
너희에게는 이제부터 나의 은혜가 주어진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그리고 또 내가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인 나의 구원은
그들을 따라다니며 끊임없이 그들을 인도할 것이다
그것은 그들에게 봉사하며 한시라도 그들에게서 떠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이 그들의 거주지이기 때문이다
10. 천사들이 떠나자
보라
다른 천사들이 영광의 주님 앞에 예배하고
또 그와 만나기 위하여 왔는데 그들은 울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혼이 그들을 영접하고
또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의 천사들아!
세계에 관한 보고를 할 봉사자인 너희는
무거운 짐을 지고 어디에서 왔느냐!
그들은 그 말씀에 대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말하였다
우리는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세상에 장애 때문에 비참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왔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많은 기회를 잡고 있으면서
그 생애를 통하여 단 한번도 순수한 기도를
드리는 것과 진심으로 기도 드리는일을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이와같은 죄인인 인간에게 붙어 다니며
시중드는 일이 왜 필요한 것입니까!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셨다
너희는 그들이 마음을 돌이키고 회개할 때까지
그들에게 봉사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그들이 진정으로 나에게 돌아서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인간의 자손들아!
이러한 사정으로 너희에게 행해지는 일은
좋은 일이든 악한 일이든 모두 이들 천사가
하나님께 보고 한다는 것을 알아라
11. 천사가 나에게 대답하며 말하였다
따라오너라
의인들이 죽을 때 데려가는 장소를 네게 보여 주겠다
그래서 나는 천사의 뒤를 따라 갔다
그는 나를 하늘로 데리고 갔는데 거기에서
나는 창궁을 보았으며 또 거기에 힘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또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시켜 자기쪽으로
유혹하는 망각과 중상의 영과
간음의 영과 분노의 영과 염치 없는 영이 거기에 있었다
또 여러 악의 군우들이 거기에 있었는데
나는 그러한 것들을 창궁 아래에서 보았다
거기에서 또 나는 자비를 모르는 천사들을 보았다
그들은 아무런 동정도 갖고 있지 않았으며
그 얼굴은 노기에 가득 차 있고 이는 입밖으로 드러내고 있었다
또 그 눈은 샛별처럼 반짝이고 있었으며
그 머리털과 입에서는 불꽃이 나오고 있었다
나는 천사들에게
주여 이들은 누구입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천사는 대답하기를
이들은 주를 구주로 모시지도 않았으며
또 그분을 믿지도 않았고 그분에게 소망을 두지도 않았던
신앙이 없는 사람들의 영혼으로써
고난때에 심판을 받기로 정해져 있는 영혼들이다
라고 말하였다
12. 높은 곳에 눈을 돌리자 다른 천사가 보였다
그 얼굴은 태양처럼 빛나고 또 그들은 허리에 황금의 띠를 두르고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와 하나님의 표적을 들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름을 쓴 옷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모든 면이 우아하고 자비에 넘쳐 흐르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천사에게 물었다
주여 이렇게 아름답고 또 자비에 충만한 이들은 누구입니까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대답하기를
이들은 정의의 천사이며
그들은 주를 구원자로 모시고 그를 믿는 의인의 영혼을
고난의 때에 데려오기 위하여 파견된 자다
나는 또 그에게
의인이나 죄인도 죽으면 반드시 증인을 만나는 것입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천사가 대답하기를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기 위한 길은 하나다
그러나 의인들은 거룩한 구세주가 곁에 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하여 걸어가는 도중 불안에 빠지는 일은 없다
13.그래서 나는 천사에게
의인들의 영혼과 죄인들의 영혼이
이 세상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대답하기를
아래쪽 지상을 보거라
라고 말하였다
나는 하늘에서 지상을 바라보았는데
내 눈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
또 사람의 자녀들을 보았는데
그들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고 또 약해 보였다
나는 놀라서 천사에게 말하였다
이것이 저 위대함을 자랑하는 인간들의 모습입니까
그러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대로다
저것이 아침부터 밤까지 부정을 행하고 있는사람들이다
또 바라다 보니 온 세계에 퍼져 있는 불로된 큰 구름을 바라보였다
주여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천사는 대답하기를
이것은 죄인들의 제후들에 의해서 섞여진 부정이다
라고 말하였다
14 이 말을 들었을 때 나는 한숨을 쉬며 울었다
그리고 천사에게
의인들의 영혼과 악인들의 영혼을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하여
몸밖으로 나가는지 보고싶다
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나에게
다시한번 지상을 보거라
라고 말하였다 내가 다시 바라보니 온세계가 보였으나
그것은 나의 눈에 없는 것 같이 보였고 또 약해 보였다
또 바라보니 한사람이 죽으려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천사는 나에게
네가 보고 있는 것은 의로운 사람이다
라고 말하였다
내가 다시 바라보니 그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행한 온갖 업적이 보였다
또 그가 품고 있던 계획이 그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나
기억하고 있지 않는 것이나
모두 이 고난의 때를 당하여 그 앞에 줄지어 섰다
그리고 나는 이 의인이 앞으로 나아가 또 기운을 얻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발견한 것을 확인 하였다
그가 세상을 떠나려고 하자 거룩한 천사들과 불경건한 천사들이 동시에
그들의 곁으로 왔다
나에게는 그러한 모든 것이 보였다
불경건한 사람들은 그 사람 가운데서 거할 곳을 찾지 못했고 거룩한 천사들이
그의 영혼을 지배하고 그것이 육신에서 밖으로 나갈때까지 그것을 인도하였다
그들은 그 영혼을 격려하여 말하였다
영혼아
네게 나온 네 자신의 육신을 기억하고 있거라
그것은 부활의 날에 모든 의인들에게 약속되어 있는 것을 받기 위하여
너는 네가 나온 몸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육신에서 나온 그 영혼을 맞이한 천사들은 날마다 만나고 있는 동료인 것처럼
즉시 그에게 입을 맞추고 말하였다
너는 지상에 있는 동안 하나님의 의지(뜻) 를 행하였으니 기운을 내라
또 영혼을 매일 관찰하고 있던 천사가 만나러 와서 그를 향하여
영혼아 기운을 내라 나는 너에 대하여 기뻐하고 있다
네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의지를 행하였기 때문에
나는 네 모든 업적이 어떤 것이었는가는 하나님께 보고해 왔다
하고 말했다
또한 이와 같이 하나님 영도 그 영혼을 만나러 와서 말했다
영혼아
네가 이제까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간다고 하여 무서워하거나
불안해 하지 말거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나는 지상에서 네 안에 살고 있었을 때
네가 기력을 찾을 장소를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그와같이 말하고 나서 하나님의 영이 그 영에게 힘을 주었고
천사는 영을 맞이하여 하늘로 데리고 갔다
지상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의를 행하였기 때문이다
천사들은 그 영혼을 멀리 데리고 가 거기서 하나님 앞에 예배 하였다
그들이 예배를 마치자 미카엘과 천사의 무리 전체가
즉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발 앞에 예물을 드리고 기도하며
형상을 따라 똑같은 모습으로 너를 만들어 주셨던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또 한사람의 천사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시여 이 영의 업적을 보고해 오던 천사입니다
라고 알렸다 그영(하나님의 ) 도 똑같이 말하였다
나는 사람들에게 기력을 돋우어주는 영(하나님의) 인데
이 영을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당신의 판단에 따라 그 영중에 살고 있을 때
거기에서 기력을 되찾을 장소를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음성이 나며 말씀 하시기를
이 영혼이 나를 슬프게 하지 않은 것과 같이
나도 슬프게 하는 일은 하지 않으리라
이 영혼이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자비를 품고 있는 것처럼
나도 그에게 자비를 보여 주리라
이 영혼을 계약한 미카엘에게 맡겨라
그리고 미카엘은 그 영혼을 낙원으로 데리고 가거라
그것은 그 영이 모든 성도들과 더불어 (약속한 ) 상속인이 되기 위해서다
그후 나는 몇백만의 천사들과 대 연사들과 게르빔들이
이 십사 인의 장로들이 찬미를 하며 주님을 찬양하고 또
주여 당신은 의롭고 당신의 심판은 공의로운 것입니다
당신에게는 사람의 얼굴은 혼돈하지 않으며
당신은 각자에게 당신의 판단대로 보상을 주십니다
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천사는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너는 믿고 깨달았느냐
너희들 각자가 행한 일을 그 고난의 때에 보게 된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주여!
하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