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故 신영복 교수 장례 학교장으로 진행
http://news1.kr/articles/?2546325
신영복은 1968년 통혁당 간첩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
1988년 광복절에 석방
김종태,김질락,신영복,
또 하나의 낯익은 인물은 박성준 <------한명숙의 남편
두산백과
통혁당사건
[ 統革黨事件 ]

- 1968년 발표된 대규모 간첩단 사건.
| 언제 | 1968년 |
|---|---|
| 어디서 | 남한 |
| 누가 | 김종태, 이문규 등158명 |
| 어떻게 | 요인암살, 정부전복 등 |
| 왜 | 무력통일 |
통일혁명당(統一革命黨)사건이라고도 한다. 김종태(金鍾泰)는 북한공산집단의 대남사업총국장 허봉학(許鳳學)으로부터 직접 지령과 공작금(미화 7만 달러와 한화 2,250만 원)을 받고 남파된 거물간첩이었다. 그는 운수업으로 위장하여 통일혁명당(북한노동당의 在南地下黨)을 조직하고, 전(前)남로당원·혁신적 지식인·학생·청년 등을 대량 포섭하였다. 그리고 결정적 시기가 오면 무장봉기하여 수도권을 장악하고, 요인암살·정부전복을 기도하려 하다가 일망타진되었다.
이 사건에 관련되어 검거된 자는 158명이었으며, 그 중에는 문화인·종교인·학생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중 73명이 송치(23명은 불구속)되었는데, 김종태는 1969년 7월 10일 사형이 집행되고, 이문규(李文奎) 등 4명은 9월 23일 대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되었다. 그리고 이들 일당을 검거하면서 무장공작선 1척, 고무보트 1척, 무전기 7대, 기관단총 12정, 수류탄 7개, 무반동총 1정과 권총 7정 및 실탄 140발, 12.7mm 고사총(高射銃) 1정, 중기관총 1정, 레이더 1대와 라디오 수신기 6대, 미화 3만여 달러와 한화 73만여 원 등을 압수하였다.
한명숙 2번째 감옥行… 평양 출신에 통혁당 연루 남편 ‘기구한 삶’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85963
- 統革黨(통혁당) 사건 "不穩書籍(불온서적)읽었다"
- 1968.12.13. 동아일보 3면 사회 기사(뉴스)
- "不穩書籍(불온서적)읽었다" 金炳榮(김병영)피고 빚갚으려70萬(만)원받아 統革黨(통혁당) 사건 十三(십삼)... 시인하고朴聖俊(박성준)피고인(二八(이팔)·서울大(대)상대경제과四(사)년)은 申榮福(신영복)(군재회부중)...
- 統革黨(통혁당) 사건 抗訴審(항소심) 네被告死刑(피고사형)선고
- 1969.05.27. 동아일보 7면 사회 기사(뉴스)
- 統革黨(통혁당) 사건 抗訴審(항소심) 네被告死刑(피고사형)선고 金瓆洛(김질낙)·李文奎(이문규)·李官學... 朴聖焌(박성준) 金(김)승환등四(사)명에대해서는항소를기각,나머지二十五(이십오)명은 원심판결을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