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 자멸해가는 대한민국의
상징 ?
안철수에게 교수 대우하는 서울대의
몰상식
( 글 : 조영환 편집인 )
서울대학교를 김일성 대학으로 교명을 바꾸면
어떨까???
최근 조갑제닷컴에서 사울대의 특혜적 안철수 교수의 임용과
강의과정을 보면서,
서울대에 이성과 양심이 제대로 박힌 학자가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미 백낙청이나 우희종이나 조국과 같은 교수들을
보면서,
서울대가 제정신이 있는 학자들의 공간이기 힘들겠다는
상상을 했지만,
이미 정치판에 나갈 각오를 하고 있던
안철수에게 학력세탁을 해주기 위해서인지,
서울대에 무슨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인지 뭔지를
만들어서.
안철수 부부를 특혜적으로 채용하고 강의를 하는지
안하는지,
학자인지 정치인인지, 서울대 소속인지 외부강사인지
구별이 되지 않게
방치하는 서울대에 무슨 정상적인 학사업무가
있겠는가?
김대중-노무현 집권 후에 가장 깊이 망가진
곳이
MBC를 비롯한 방송계와 더불어 학교와 법원일
것이다.
'배운 무식자들'이 서울대나 법원이나 방송국에
우굴댄다는 게
나같은 보통 국민의 판단이다.
곽노현 같은 좌익분자가 교육행정권을 휘두르는
교육계에
무슨 진리와 정의가 있겠는가?
27일 조갑제 대표는 "서울대는 이렇게 편한 곳인가"라는
단! 문을 통해 "
대학교수의 두 임무는 강의와 연구이다.
안철수 서울대 교수는 외부활동에 바빠서인지 거의
강의를 하지 않고
그렇다고 연구를 한다는 이야기도 들리지
않는다.
공무원인 그가 대변인을 두고 있는 것도
이상하다.
이렇게 하고도 국민세금으로 조성된 월급을
받는다.
서울대는 이렇게 편한 곳인가? 아니면 총장이
봐주는 것인가?
학문의 윤리를 지키지 않는 사람이 정치의 윤리를
논한다?"라고
안철수를 무슨 대학원장으로 특채한 서울대의 망가진
교육행정을 꼬집었다.
안철수 따위에 봉급을 주는 서울대를 국가나 기업이
따라간 면,
대한민국은 죽도 밥도 아닌 무책임한 군중들의 생지옥으로
전락할 것이다.
서울대 교수들 중에 무책임한 군중인간들이 종종
보인다.
지금이라도 서울대가 한국 최고의 지성인들을 길러내는
교육장이라면,
안철수의 애매한 행보에 교육행정적인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다.
서울대 교수직을 팔아서 안철수씨가 학자연하면서
사실을
정당정치를 망가뜨리고 나라를 망치게
할
좌익세력의 도우미 행각을 하도록 방광하는
서울대의 행정은
국립대학의 질서를 망가뜨리고,
대한민국의 상식을 망가뜨리고,
공무원의 기강을 허무는 망국의 추태에 불과한
것이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서울대학에서
양심과 상식이
없는 좌익분자들이 득세하면서,
결국은 후안무치한 행각을 아무런 통제도 받지
않고 자행하는
정치모리배가 서울대 교수의 직함을 가지고 한국의
정치판은
물론이고 한국사회 전체를 교란시키는 것이다.
서울대와 같은 엘리트 집단이 개판의 추태를
보인다면,
한국사회도 서울대의 본을 받아 억지와
깽판에 찌든
군중인간들의 난장판이 되는 것이다.
열심이 연구하는 교수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정치적으로 서울대는 개판이다.
조국이라는 법학교수가 온갖 몰상식하고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행동으로
마치 법치를 파괴하는 듯한 선동질을 해도 서울대학
당국은 방치했었는데,
이제는 안철수 교수의 요상한 정치행각을
방관하고 있는 게
서울대학 당국이다. 안철수가 서울대의 정식
교수라는 직함을
가졌다면, 최소한의 수업량을 채워야 하는
게 아닌가?
지금이라도 서울대에 인간다운 학자가 있다면,
학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 안철수 교수의 행적에 대해 내부 비판이
있어야 할 것이다.
안철수, 조국, 백낙청, 우희종 등을 보면서, 조선의
망할 놈의
먹물들치 서울대에 다 모인 듯한 느낌을 받는다.
민통당이 서울대 없애자는 말을 할 만 하다.
서울시 교육자들이 '곽노현을 감방에
처넣어라'고
수업을 중단하고
난리쳐야, 서울시 교육계가 정상화 될 것이다.
여야 정당의 정치인들이 박지원과 같은
후안무치한
정치모리배를 정치권에서
퇴출시키라고 난리를 쳐야, 한국의 정치판이
정상화 될 것이다.
정부여당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에게
'주어진 정치권력으로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라'고 아우성치며
난리를 쳐야,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가 정상화 될 것이다.
문화예술계에서 종북좌익 선동에 날뛰는 광대들을
척결하자는
민중혁명이 일어나야, 한국인들의 예절과 정서가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될 것이다.
서울시 공무원들이 아직도 몽상한 구호를 외치면서
사실은 자기 패거리
챙기기에 올인하는 박원순의 이중성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난리를 쳐야,
서울시가 정상적인 수도가 될 것이다.
한국의 종교계에서 알량한 명분의 가면을 쓰고
종북행각을 벌이는
좌익 승려, 신부, 목사들을 척결해야,
한국인들의 신앙이 악마숭배에서 벗어날 것이다.
저변 민중이 대한민국을 겨우 지탱하고 있다..
희대의 정치사기꾼인 김대중이
청와대를 스쳐간 뒤에 한국사회에는 멀쩡한
곳이 없다.
이성은 비이성에 짓밟히고, 법치는 불법에
무릎을 꿇었고,
진실에 거짓의 눈치를 보는 한국사회가 되었다.
애국자들은 반역자에게 유린되어 범죄인처럼
취급될 지경이고,
반란난동꾼들이 민주투사로 둔갑되어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으면서
국가유공자로 승격됐다.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거나 건설한 통치자들은
독재자로
매도되고, 대한민국을 북괴에 굴종시키려고 했던
반역자들이
민주와 평화와 평등의 화신으로 변신하여, 국민들의
의식을 교란시키고 있다.
좌익전체주의세력이 한국사회의 상층부에서부터 번성하여,
멸망의 가증스러운 망국노들이 우굴 댄다.
대한민국의 두뇌를 장악한 좌익분자들은 자멸의
광신도들이다.
서울대나 사법기관이나 언론기관이나 종교단체
등에 좌익분자들이 우굴
대면서, 한국사회에는 비정상적 망국노들이 정상적
애국자들을 탄압하는
지경에 다달았다.
안철수와 같은 정치모리배를 서울대학에서
무슨 대학원장으로
가면을 씌워준 뒤에 좌익세력의 '쓸모 있는 바보'로
이용당하게 하는 것은
자멸의 망국노들이나 하는 추태이다.
이 지구상에서 대선을 3달 남겨두고 안철수처럼
교수인지 정치인인지를
구별하지 못하게 어정쩡하게 남겨두는 나라가
대한민국 이외에 어디
있으며, 그런 교수를 품고 있는 대학이 서울대 말고
또 지구상에
어디에 있단 말인가?
서울대는 더 이상 '배운 무식자'들의 추태를 보이지
말기 바란다.
조선의 망국노들보다 더 악질의 망국노들이 서울대
구성원들이 아닌가?
서울대의 현 상태는 망조가 들었다.
자신을 상식과 정상의 표본으로 착각하는
안철수는
사실 비정상적이고 몰상식한 한국현실을 가장 잘
상징한다.
서울대가 안철수를 비상식적 군중으로 규정하지
않는 한,
한국의 이성과 양심과 지식과 정보는 비정상적
상태에 머물고,
대한민국은 정신과 도덕이 부패하여 서서히
자멸할 것이다.
수업도 제대로 하지 않고 정치판이나 기웃거리고,
몽상한 주장으로 젊은 대학생들을 타락시키는 안철수를
특별 우대하는
서울대는 비정상적 교육기관으로 낙인 되어
마땅하다.
서울대에는 안철수에게 훈계할 정치학자나 사회
윤리학자가 없는가?
한국의 미성숙한 정치문화를 고려하는 정치평론가의
눈에 안철수는
한국의 정당정치를 파괴하는 민주주의 파괴범으로
보이는 것이다.
서울대를 망가뜨리고, 제1야당을 타락시키고,
젊은 애들을 미혹하는
안철수를 퇴출시키지 않은 서울대는 교육파괴기관일
것이다.
무지와 패륜과 반역의 소굴로 전락한 듯한
서울대의 대오각성을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