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하여..........251

1분 목표 설정
1단계 : 내가 스스로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2단계 : 내 목표를 1인칭 현재 시점으로, 이미 목표를 달성한
것처럼 적는다.
3단계 : 1분 안에 반복해서 자주 읽어볼 수 있도록
간략하게 적는다.
4단계 : 목표를 적을 때에는 달성 날짜까지 포함해서
구체적으로 적는다.
5단계 :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기분을 상상하며 긍정적인
단어로 목표를 기록한다.
6단계 : 날마다 여러 차례 1분씩 투자해서 내 행동과 목표를
돌아보고, 행동이 목표에 부합하는지 살펴본다.
두 번째 강의
나는 날마다 칭찬 받을 만하다.
첫 번째 강의가 끝나고 며칠 후 존은 멘토 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이제 자기 학급 학생들에게 두 번째 1분 원칙을 가르쳐 줄 때가 되었다는 것이다.
존 역시 그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었기에 그 전화가 정말 반가웠다.
존의 마음은 벌써 멘토의 교실 뒤편에 가 있었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게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니.......
존 스스로도 놀랄 정도였다.
다음날 오후, 존은 일찌감치 모든 결재 서류들을 처리하고 멘토의 교실에 가 앉았다.
“여러분은 1분 목표를 세우는 일을 매우 잘해 주었다.
오늘은 여러분이 배우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을 알려줄 생각이다.
그런데, 그걸 배우고 싶어 하는지 모르겠구나.”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소리쳤다.
“배우고 싶어요! 가르쳐 주세요!”
드디어 소피아 선생님이 오늘의 주제를 꺼냈다.
“그건 바로 ‘1분 칭찬’이라는 거다.”
톰이 설마 하는 눈빛으로 물었다.
“그게 다에요?”
“그렇단다.”
소피아 선생님의 표정은 온화했지만 확신에 차 있었다.
“자, 그럼. 지금부터 1분간 자신이 올바로 행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톰이 물었다.
“왜 그렇게 해야 하지요?”
“왜냐 하면 자기 자신에게 무언가를 잘하고 있다고 말해 주면 스스로에 대해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란다.
톰 축구 시합을 할 때 자신에 대해 좋은 기분이 들 때가 언제지? 한번 말해 볼래?”
톰이 대답했다.
“물론 플레이를 잘 할 때입니다.”
“맞아. 당연히 그렇겠지.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란다.
예를 들어 자기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고 파티에 참석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그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행동하지?”
한 학생이 대답했다.
“밝은 얼굴로 사람들과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그때 에이미가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잘못하는 것만 지적하는걸요.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겠어요?”
소피아 선생님은 일단 에이미의 말에 동의 했다.
스펜서 존슨의 [멘토]에서
출처:www.nungmajui.ba.ro
세레나데/ 슈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