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汎朴 새해다짐-07경선을 회상하며

작성자혜통점지|작성시간10.01.05|조회수171 목록 댓글 0

汎朴 새해다짐-07경선을 회상하며


올해는 2010년 지방선거를 맞는다. 아니 2012년대선 전초전이라 함이 정답일 듯 범박들이 새로운 어떤 다짐을 해야 하겠다 싶다. 2007년 경선당시의 박근혜 정치노선과 환경이 2010년 근래의 정치노선과 환경은 상당히 많이 변화된 것 같다는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아니 박근혜정치가 한 차원 더 고차원영역으로 昇華 더 성숙했다고 해석하는 것이 옳겠다.치열했던 2007년 6월 경선당시 필자의 한 칼럼을 재음미해 보고자 다시 찾아본다. 화살 같은 세월이라지만 悔恨만 남겼던 그 쓰라린 과거도 엇그제 일만 같이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박근혜정치의 그 변화한 중요 정책구상 [복지국가 건설. 따뜻한 보수. 동북아평화프로세스]고찰은 필자의 2010.01.03자 칼럼 [MB 개헌음모 vs GH 집권변수 고찰]에서 그 변화된 상당부분을 이해하는데 좀 도움이 될 것 같다. 여기 07년도 경선때 출정결의를 재음미해 보시라..^^ 


감사합니다.

혜통자

shmkmc.


2010.01.05 12: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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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새 希望!!! 박근혜 님께 出師表를 올립니다. [0]

 

신흥묵(shmkmc) [2007-06-11 00:15:48]

조회 271  |   찬성 23  |   반대 0 

 

 

한국의 새 希望!!!  박근혜 님께 出師表를 올립니다. 

 

한국의 새 希望 박근혜님께서  

07 대통령 선거에 공식적으로 출마하기 위하여 06.11. 한나라당 예비후보로서  

출마선언식과 대선 후보로서 법적 등록절차를 밟으시고  

대붕(大鵬)이 창공(蒼空)으로 힘차게 날아오르시는 날 입니다.  

 

새 나라 [제2 한강의 기적]을 창조하고 

새 정치문화를 뿌리 내리게 하며 

새 시대 새 세계정치를 더불어 열어 가시려는  

한국의 새 希望이며 국민들의 전폭적인 신뢰(信賴)를 받고 있는 박근혜님 께  

15만 범 박근혜 정치 펜 카페 회원과 그 가족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치단결하여 여기 출사표(出師表)를 올립니다.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과   

튼튼한 손발과  

철옹성 같은 울타리가 되어서  

 

나라를 위하여  

박근혜님과 더불어 뜨거운 눈물과 보람찬 땀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또 한치의 후회도 안남도록 최선의 노력과  

응원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법박 가족 여러분 

금년 들어와서 우리 한국의 새 희망 새 일꾼 새 미래를 열어가려는  

새 정치인 박근혜님을 지지 후원하시느라  

하루도 영일이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존경과 뜨거운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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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 강대민족 등살에 5000년 역사가 찌들고 멍들어가며  

구차하게 연명해오던 자유대한민국이 전무후무한 불세출의 대 영웅  

박정희이란 위대한 지도자를 만나서 잠자던 민족혼을 일깨우고  

[하면 된다]는 잠재력을 촉발시켜서 국민들은  

세계가 놀라서 칭송해 마지않는 [제1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우리 배달민족은 선택된 우수한 민족이다.  

훌륭한 국가지도자를 잘 만나기만 하면 이렇듯 무에서 유를 창조하거나  

폐허에서 새 터전을 닦거나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울 줄 아는  

좋은 자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가 깨달았다. 

 

그러나 호사다마라 할까. 

하늘이 시샘하였는가.  

배달민족에게는 아직도 시련(試鍊)이 덜 끝났단 말인가. 

하루아침에 졸부행세로 오만방자한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좀더 시련을 주시려는가. 

IMF 자청(自請)하여 깡통 차기를 하지를 않나. 

용도폐기 된 쓰레기 이념 좌파정권 망령(亡靈)놀이를 하지를 않나. 

 

졸지에 떠나보낸 위대한 국가 지도자의 그 빈자리가 이렇도록  

엄청날 줄이야 국민들 누구 하나 미리 알았으랴. 

돌이켜 뒤돌아보니 그 분의 후임 대통령을 6명이나 모셨구나. 

나노라 제 잘났다고 우쭐거리기만 하였을 뿐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루어놓은 종잣돈 문전옥탑  

곶감 빼먹듯 졸부근성 따로 없었다.   

 

1979.10.26. 큰 시련!!! 이로부터 올해가 28년!  

그 기나긴 미몽(迷夢)의 세월! 지난 10년은 잃어버린 악몽!  

오욕의 역사! 광란(狂亂)이 휘몰아친 암울한 세월이었다.  

국민들은 너무나 오랫동안 방황한 끝에서야  

뒤늦게 미망(迷妄)에서 오랜 잠을 깼다. 

 

우리들 보수우익진영은 심각하게 자기성찰(自己省察)부터 해야 한다.  

악몽 같은 좌파세상 10년을 열어준 것은 좌파들이 우수해서가 아니다.  

좌파들 그들이 자력(自力)으로 창출(創出)한 정권이 아니다. 

 

우리 보수우익들이 자만 나태 안일 방자 부패  

퇴행적 행태들을 적시적절하게 신진대사(新陳代謝)  

구조조정 개혁적(改革的) 사고(思考)가 부족함으로  

보수우익 우리 스스로가 상납(上納)한 측면이 강하다.   

 

보수우익은 이제 어떤 지도자를 골라야  

나라가 제대로 잘 굴러갈지 깨달았다. 

 

국가 정체성이 명확하며 

국론통일 능력이 있어야 하며 

안보 외교 통일관이 확고해야 하며 

국민복지 후생도 배려해야 하며 

민생 통상 경제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이번 대선은 이 나라의 어두운 그림자를 털어내고  

내일의 밝고 반듯한 자유대한민국을 새로이 재건(再建)하려는  

절대(絶對)절명(絶命)의 어쩌면 마지막 찬스일지도 모른다.  

07 대선에 보수우익들은 결연한 임전태세로 혼연일체가 되어 나서야 한다.   

 

풍요와 자유를 즐기며 행복을 그런대로 맛보며  

오늘을 사는 자유 한국은  

산업화 시대가 있었다. 

민주화 시대가 있었다. 

미망과 광란시대가 있었다. 

 

이제 필연적으로 다음에 올 새 시대상(時代相)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세계화 글로벌 시대가 그것이다. 

이 시대는 지구가족이 모두가 동참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이다. 

공동 문화권에서  

공동 경제권에서 

집단안보 권에서  

 

세계가 한 지붕 한 가족으로 호혜적 협력을 요구하는 시대이다. 

국가이던 개인이던 원맨쇼하는 독불장군 시대가 아니다. 

세계와 더불어서 살아가려면  

교향악단 같은 조화와 협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 

이런 시대에 잘 어울리는 국가지도자 깜을 반드시 골라야 할 것이다. 

 

필자는 감히 국민들에게 강력하게 차기 대통령 후보 깜을 추천한다. 

위 여러 가지 새 시대 새 정치 새 지도자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람을 안다.  

국민 여러분들도 잘 알 것이다.  

국민들은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2007.6.10 pm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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