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이야기 192> 무릎꿇고 두 손 모아 비는 기도자세 기원은 똬리튼 뱀 혓바닥 모방에서! 작성자오두| 작성시간12.06.22| 조회수24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imosa 작성시간12.06.22 교황청이 천동설을 공식 인정한 것이 불과 10여년 전이죠. 원수갚는 신의 개념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고사탄은 죽었다는 오두님 글도 의미 있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