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당시 수행비서였던 정동근씨(카메라).
현영희의원의 남편이 평소 다니던 치과원장의 소개로
정동근을 비서로 고용하면서 성실히 수행하는 것에
절대신임하면서 중하게 생각하였던거 같다.
일거수 일투족을 메모형 일기를 쓰듯하였으니
가식은 없었으리라 봐진다.
여러 억측으로 예단 할수는 없겠지만
젊은 혈기로써 현의원의 부적절한 행위에
급 실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발할 부를 누렸더라면 좀더 선행 할수 있는곳으로
그런 행위를 하였더라면 오히려 귀감을 사고도 남을 것인데
오지랖인양 여기저기 주군의 주변을 대상으로
어이 상실할 짓을 하고 있는것이 드러나고 있는것을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없어 보인다.
필자가 비서였더라도
별반 다르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아무리 강부자 집단이라고 하지만
이런짓을 하는것을 국민은 이해불가라 여기며
축출해야 하지않을까 주문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나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를 누를 생각을 먼저하여야 할것이다.
지척에 두는 가신들...무덤까지 입 다물고 갈 위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싯점이고 아쉬움이든다.
가장 친한 친구가 돌아서면....원수보다 더한 경우가 이런경우가 아닐런지.
[서울신문]새누리당 현영희(61)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사건을 제보한 정동근(37)씨는 19대 총선을 앞두고 현 의원 남편의 소개로 현 의원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 의원의 남편인 임수복(65) 강림 CSP 회장은 평소 다니던 치과의 원장으로부터 "똑똑하고 성실한 젊은 친구가 있으니 써 보라."는 권유를 받고 정씨를 부인의 운전기사 겸 수행비서로 고용했다는 것이다.
경남 밀양 출신인 현 의원 부부가 호남 출신인 정씨를 최측근에 둔 것을 두고 당시 주변에서는 의외로 받아들이기도 했다.
그러나 학생군사교육단(ROTC) 출신인 정씨는 꼼꼼하고 빈틈없는 일 처리로 현 의원으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순탄하던 이들의 관계는 현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에 당선되면서 균열을 보이기 시작했다.
주변에서는 정씨가 국회에 입성한 현 의원에게 4급 보좌관을 강하게 요구 했으나 현 의원이 너무 젊고, 정치 보좌 경력이 일천하다는 이유로 거부하자 두 사람의 관계가 급격히 틀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공천헌금 의혹 사건의 등장인물 4명 중 나머지 2명인 조기문(48)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과 현기환(53) 전 의원의 관계 또한 애증으로 얼룩져 있다.
정씨가 공천헌금 3억원을 현 의원한테 받아 조씨에게 전달했고, 조씨는 이 돈을 친박계 핵심인 현 전 의원에게 건넸다는 것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그러나 조씨와 현 의원의 관계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게 지역 정가의 분위기다.
조씨는 안상영 전 부산시장 정책특보로 활동하던 현 전 의원과 대학동문(연세대)임을 내세워 가까워졌으나 조씨가 출신 대학을 속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둘의 관계가 단절됐다는 것이다. 조씨도 현 전 의원을 18대 국회의원 당선 이후 본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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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마을촌장 작성시간 12.08.09 옛말에 머리가 검은 짐승은 거두질 말라고 했거늘,,,,,그리고 지역이 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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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030 작성시간 12.08.09 돈 있다 날뛰고 정치판에 뛰어든 족속들이네 .좀더 검증된 인물들로 단순한 정치하시면 너무 널부러져 이것도 저것도 아니듯..
이번 선거는 단순해야 이긴다. -
작성자새마을은내사랑 작성시간 12.08.09 현영희의원은 솔직한 답변으로 이사건 속히 마무리 하길 바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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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가정 작성시간 12.08.09 제발 절라도 사람들 측근에 두지 마세요...
처음엔 타지역 사람보다 출세욕이 강해 성실한척 충성을 다하다가
믿고 맞기면 발목잡혀 나중에 꼭 더러운 꼴 봅니다... -
작성자청인환경박근혜님을너무존경하는사람 작성시간 12.08.10 돈이많으면 돈이나 좋은곳에 쓰지 무슨권력을 잡겠다고 국회의원 될려고 그리애를 썼소 의원되어서 더돈을 벌려고했오 자고로 돈과 권력은 양립되는 것이오 현영희 의 헛된망상에 우리의 깨끗한 세상 열려던 근혜님의 명예를 축낸 죄를 어찌할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