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님의 국민대통합 행보에 훼방을 놓을 목적으로....
전직 대통령을 거명해서 비방질을 해대는 사람은 설사 세작이 아닐지라도...
세작보다 더 나쁘다고 할 수 있어...
설사 전직 대통령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박근혜님 지지자라면 박근혜님의 국민대통합 행보에 걸림돌이 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할 것 아닌가...?
그런 식으로 박근혜님의 국민대통합 행보를 거스르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충고 좀 했다고...
대뜸 육두문자 욕지거리를 해대면 어쩌자는 것인가...?
나잇살이나 먹은 내가 분을 참지 못하고 고발이라도 해야 된다는 말인가...?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아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 참....
같잖은 인간을 붙들고 시비하려니 기분이 영 찜찜하고...
그냥 넘기려니 역시 기분이 찜찜해...
박사모님들...
우리 제발 박근혜님이 가시는 길에 훼방놓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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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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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신상담 작성시간 12.11.12 두분다 제가 공인하는 열혈 박사모인데 왜들 이러십니까.
설상가상님은 육두문자 들었으니 기분 나쁠거고
미래를향해님은 세작 소리 들었으니 기분 나쁠거고...
다 이해하는데..
후보님을 위해서 제발 이정도로 마음을 추스리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설상가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12 와신상담님....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는 뜻에서 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난 '미래를 향해'라는 자를 세작이라고 한 적이 없어요.
난 다만 박근혜님의 국민대통합 행보에 걸림돌이 되는 행위를 자제하라고 한 것 뿐입니다. -
작성자얄밉이 작성시간 12.11.13 옳 ~ 소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