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축시
숨겨진 보배
셀 수 없어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라 했던
금수강산의 꽃이
무지개 비행기를 타고
백악관에 안착을 했습니다.
억척스러운 코리아 어머니들의 눈물입니다.
세계 최우량 품종 우리 국가 정체(헌법 제1조)가
뿌리내리고 꽃 피워지기 위해
수수 많은(5만 4천) 미국의 고운 꽃 건아들이
아직도 불멸의 꽃으로 잠자고 숨 쉬는 땅의 주인은
그 보은만은 잊을 수 없다는 예의로 왔고
그 낭자(郎子)어머니들의 눈물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싶어 왔습니다.
무궁화 삼만 리 화려강산의 터를 잡고
세계가 함께 잘 살게 하겠다는 국조 건국의 이념!
아침 여명이 밝아지면 온 세계누리의 어두움은
자취도 없이 살아진다는 꿈을 담은 국호 코리아!
그 코리아 대한으로 돌아가자는 의지 코리아이즘(Koreaism)의
꿈을 안고 해외 첫 방미로 왔습니다.
1920년 어느 해외 예언가 시성이 눈치 채고
‘동방의 등불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 되리라‘
라 노래했던 그 노래 찬가를 부르며 왔습니다.
하여 금수강산의 꽃의 웃음은 세계의 웃음이고 행복이며
이루어지는 꿈입니다. 코리아여!
무사 한 귀국을.
2013.5.4. 오전 10시 출국 전 으뜸빛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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