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반야작성시간13.12.09
굳이 지역을 따질 일이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허나 저 모녀는 정말 일반적 상식으로 도통 이해가 안되는 점이고요. 이유야 어찌됐던간에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은 점도 이해불가요...그렇다고 그 엄마란 여인이 딸을 향해 독설을 퍼붓다니...더더욱 기가 찰 일이네요.ㅉ~
답댓글작성자순탄대로작성시간13.12.10
결혼식 초대할수 없을만큼 악감정이 되었네요 장윤정엄마는 이성을 상실하여 오직 딸을 끌어내려 원수나 갚자는 심사라니 자식의 입장이라지만 엄마가 징그럽겠어요 그대신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것을 보면 효녀인데 엄마가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작성자도계작성시간13.12.09
박사모에서 전라도를 노골적으로 폄훼하는 일은 좀 지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나쁘면 그 사람에 대해서만 훈계를 하고 지역을 끌어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득 될게 하나도 없습니다. 전라도든 경상도든 우리가 다 끌어안아야 할 국민입니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편가르기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상도 사람이라해서 다 옳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 전라도를 조건없이 무작정 폄훼하는 것은 깊이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