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검찰조사는 민주주의에선 있을 수 없는 대단히 비윤리적인 사건."
정치학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참신한 정치학 이론으로 주목과 시기가 끊이질 않는 정치학 저서 "이 멋진 일본에 축복을!." 를 집필한 사토 카즈마(佐藤和真, 51)는 한국의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는 현 시국에 대해 지적하며 "대단히 이해 불가한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이 다양한 국정 업적이 있고 지금까지 자유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왔음에도 불가하고 일부 의혹 때문에 귀중한 몸을 이끌고 검찰 조사를 받게 되는 대한민국의 행태가 이해가지 않는다"라고 못을 박았다. 덧붙여서 그는 "일부 공산주의적 물결에 선동당한 일부 매국 시민들이 한국의 고결한 민주주의를 더럽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언론의 끊임없는 의혹제기와 검찰의 행보에 대해서도 그는 지적했다. "불분명한 증거로 대통령 외에도 여러 유명인사들을 스캔들에 끌어들이는 언론에 브레이크를 가할 필요가 있고 검찰은 민심을 얻기 위한 언론플레이가 아닌 정말 깨끗하고 착오 없는 수사를 해야 한다"라고 지적하며 끝을 맺었다.
외국의 학회에서도 이번 대통령님의 대우에 대해서 대단히 많은 불편함을 표현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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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끼룩짱 작성시간 17.03.21 북돼지가 아주 좋아하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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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미경 작성시간 17.03.21 이모습을 국민이 보고도 어찌 가만히 있고 어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제가 댓글달다 눈물이 나서 진짜 아직도 대통령각하를 욕하는 사람들은 뭐냐고 도대체 왜 이유가 뭐냐고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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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hitep 작성시간 17.03.21 일부 매국시민에 크게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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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새 작성시간 17.03.21 최후의 보루가 무능한듯~~~~~
정의로움이 사악한 무리에 매도 당한 것인가?
내 외국에서 비판받는 이 탄핵사태를
멍하니 바라만 보는 최보를 어찌 봐야 하나?
한판 뒤집어 져야 뭔가가 나오겠지! -
작성자겨울기차 작성시간 17.03.21 정확한 지적입니다..공산주의 준동을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