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남덕우 전 국무총리 빈소 조문 및 영결식☆애&경사 방
故 남덕우 전 국무총리 빈소 조문
● 일시 : 2013년 5월21일 2시 ● 장소 :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 조문단 : 남씨 부산 종친회 남중부 회장, 남차희 회장 남진희 부회장 등 40여명
11시 서울 종로 하림각에서 있은 의령남씨 대종회 제13대 남상해 회장 취임식 참석에 창녕부곡 구산리일대의 의령남씨 의산위파 종원들과 남씨 부산 종친회 종원들이 밀양에서 합승하여 올라와 취임식 후 남덕우 전 총리의 빈소에 조문하였다
그 동안 지병인 전립선암을 앓아왔던 남덕우 전 총리는 최근 노환으로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오다 이날 별세했다. 1924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남 전 총리는 1945년 국민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남 전 총리는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당시 국가경제를 비판하는 소신있는 발언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알려져 1969년 24대 재무부장관으로 발탁돼 1978년까지 9년 2개월 간 재무부 장관과 경제기획원장관에 기용한 뒤 다시 경제특보를 맡은
전두환 전 대통령 때는 1980~1982년 제14대 국무총리를 지낸 뒤 공직에서 물러난 후1983년부터 1991년까지, 제18,19, 20대 한국무역협회장을 지냈고. 서울 삼성동 종합무역센터와 코엑스전시장 등 무역 인프라를 구축했다. 별세 전까지는 한국선진화포럼 이사장과 한국무역협회와 산학협동재단 고문 등으로 활동했다.
▲ 일동 대표로 분향하는 남순우 고문, 남차희 의산위 회장, 남중부 남씨 부산종친회장 ▲ 함께 조문하는 부산 , 고향 남씨 일동들
▲ 유족을 위로하는 대표단
▲ 잠시 휴식을 취하고....
故 남덕우 전 총리 영결식 엄수…서울현충원에 영면(종합)"고도성장 이끈 탁월한 경제지도자로 기억될 것"(서울=연합뉴스) = 지난 18일 숙환으로 타계한 고(故)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이 22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사회장으로 엄수됐다. 영결식에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나카소네 히로후미
김윤형 장례위원(한국외대 명예교수)이 고인의 약력을 소개한 뒤 공동 장례위원장인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의 추도사와 부위원장인 이승윤 전 부총리의 조사(弔詞)가 이어졌다. 한 회장은 추도사에서 "당신께서 이룩하신 경제발전과 무역입국의 토대 위에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 나라를 위한 고뇌와 헌신, 그 무거운 짐 모두 내려놓고 편히 쉬십시오"라고 영면을 기원했다. 이 전 부총리는 "한국의 고도성장 뒤에는 남덕우라는 탁월한 경제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오래 오래 기억할 것"이라며 "하늘나라에서도 영광과 번영의 길로 나아갈 선진한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참석자들은 고인이 생전 활동하던 모습이 담긴 추모 영상을 지켜본 뒤 유가족부터 차례로 영정 앞에 헌화하고 묵념하는 것으로 마지막 작별을 고했다. 고인은 박태준 전 국무총리, 김준 초대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등이 잠들어 있는 국가유공자 앞서 무협 측은 오전 7시 빈소가 있는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인을 마친 뒤 영결식장으로 운구하는 길에 삼성동 한국무역센터에 들러 '고별 순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55층 높이의 한국무역센터는 고인이 1983∼1991년 무협 회장으로 재직할 당시 설계부터 완공까지 진두지휘한 국내 대표적인 무역 인프라다. 건물 앞에는 고인이 '무역흥방(貿易興邦. 무역이 나라를 흥하게 한다)'이라고 새긴 정초석(定礎石)이 놓여 있다. 무협 관계자는 "고인이 아니었으면 '무역입국의 상징'인 한국무역센터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무역진흥을 위한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자 고별 의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출신인 남 전 총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경제개발에 매진하던 1969∼1978년 재무부 장관,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고인은 관직을 떠난 이후에도 무협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박근혜 대통령 ▲ 함께 온 일행중 하루더 있다 장례식까지 참배하신 남진희(임마누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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