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충제 선생 부산 금 도굴 폭로 시즌Ⅱ】
[제1편]“나경원/조원진대표는 뭐하고 있는가?”
<내용요약>
정충제 선생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대한애국당의 조원진 대표를 각각 만났다.
홍준표 전 대표는 2017년 5.9대선전에
홍대표의 친척분의 소개로 과천 K호텔에서 만났다.
부산문현동 금도굴 관련 모든 자료를 드렸다.
‘부산문현동만 터트리면 대선은 해볼 것도
없다’고 했다.
그런데 그는 아무런 대꾸도 없었고
연락도 없었다.
조원진 대표는 2018년 1월 손옥선의 소개로
대한애국당 대표실에서 3시간 단독으로 만나
모든 자료를 드렸다. 그런데 그 또한 그는
아무런 액션이 없었다.
대선에서 이길 수 있는 확실한 무기가 있고,
박근혜 석방이 가능한 무기를 왜 홍준표와
조원진 대표가 거절했을까?
그런데 최근 이제 국세청 간부를 통한 도굴단
핵심 세명에 대한 천문학적 재산규모가 확인됐다.
백준흠이 1조5,000억, 김성태 8,900억,
정문균 6.800억이다.
나경원대표, 조원진 대표는 즉각적으로
검찰에 요구하여 국세청을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 그래서 보수국민들이 바라는
가짜 대통령 문재인을 끌어내리고 정권을
되찾을 수 있다.
그런데 이 국민적 요구를 묵살한다면
당신들 또한 문재인과 한패라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 엄중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선택할 것인지,
문재인을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라!!!
[2편]“어뢰공장의 빼박 증거 세가지”
<내용요약>
백준흠은 어뢰공장과 유골 1.000구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고 큰소리를 쳐왔다. 그 둘의
존재는 곧 금의 존재를 반증하는 것인데
그동안 그는 줄곧 이것을 부인해 왔던 것이다.
그런데 세가지 <빼박증거>가 나타났다.
①백준흠의 유골존재 스스로 자백(?)
백준흠은 최우원교수가 유골의 존재를
추적해오자 2018년 10월 3일 선구자
방송을 통해 “유골은 문현동현장에서
도보로 30분거리에 있다”면서 “한달 내에
그 유골을 유가족들에게 드리겠다”고 했다.
유골이 문현동과는 상관없다는 ‘물타기’
용으로 말했지만 그는 멍청하게도 유골의
존재를 스스로 자백을 하고 말았다.
당연히 유골은 금을 도굴하고 다른 곳으로
빼돌려 놓은 것이다. 그런데 백준흠은
‘한 달 내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아직도
지키지 않고 있다.
“백준흠은 빨리 약속을 지켜라!”
②외환은행 발행 1조짜리 수표 20장
2004년 7월 20일자 외환은행 이기승부장
(이영섭 전대법원장 아들)이름으로 1조원
짜리 자기앞 수표 20장이 발행(실물확인)된
것이 확인됐다. 시기적으로 금 도굴 자금임이
딱 들어맞는다.
이 수표 중 5장을 2013년 어느 날 박태권
전 충남지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직감적으로
금 도굴관련 자금임을 알았는데 이 수표는 이미
2012년 9월 문재인/김한길이 정옥자(광주출신)
라는 전 육사교수를 만나 세탁을 요구했고,
정옥자 교수는 직감적으로 불법자금임을
알고 국민들에게 알리겠다는 결심으로 수표
20장 전체를 부정부패 추방본부시민연합회
윤용 교수의 부추면 TV를 통해 폭로했지만
문재인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 이후 정충제씨는 정옥자 교수를 만나
자신이 알고 있었던 수표 5장과 일치 한다
는 것을 파악했고, 정옥자씨는 그 이후 KBS
추적 60분 팀에 제보하여 방송이 되긴
했지만 KBS는 누군가로부터 압력을 받고
영상을 중 핵심부분을 자막으로 처리했다.
이 수표를 지금이라도 추적한다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
③어뢰공장의 존재 결정타 ‘수은’발견
어뢰를 만들기 해서는 필수적으로 수은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정충제씨는 문현동
현장의 물을 국가 기관에 시험 의뢰하여
고급화장품 원료인 수은이 물속에 있다는
것을 알고부터 어뢰공장의 존재를 확신했다.
그런데 백준흠이 이 고급화장품 원료이기도 한
수은이 포함된 문현동 바닷물을 외국계화장품
회사와 납품계약을 체결하여 물까지 팔아먹었다.
문현동 현장에서 수은이 나왔다는 것 자체는
바로 어뢰공장이 있었다는 빼박 증거가 된다.
백준흠은 여기에 답을 해라!
(1편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KdYfgRzysQ
(2편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2j98wXyU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