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오 박사의 이포렌식 관련 주장이
여러 IT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한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맞아 보입니다.
타라 오, 미베인 두 박사의 주장을 종합해서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의 이번 선거부정 사례가
디지털 선거부정의 대표사례로
전 지구의 중고교
와 대학 통계학 및 정치학 교재의 단골 재료가 될 것 같고
우리나라 오팔육 정치인들이 이루어 낸
정치 및 통계학의 선거부정 항목은
BTS급 한류전도사가 될 것입니다.
오팔육 정치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오팔육들아
너희들은 나라를 망쳤으니
물러나서
무릎꿇고 회개하고
오팔팔 가서
개척교회 목회해라
시간 남는다고
삼봉, 고스톱, 섯다 같은 놀음판 벌리면
잡아서 맴매할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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