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개표소: 재검표 했더니 정진석은 80표에서 180표로 늘어나고, 박순연은 2백여표에서 160표로 줄어 듦!
이 내용은 오늘(2020. 5. 14. 목) 저녁 7시에 생방송되는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생방송에서 음성파일이
공개됩니다!
부여 개표소: 제보자 통화내용은 가세연 7시 방송에서 편집화면 공개...
부여개표소 참관인의 증언 2사람!
부여 개표소에서 사전투표를 개표하는데,
개표분류기를 통과한 투표지 300 몇 십표 가운데 정진석 후보가 80여표 밖에 안 나옴.
참관인이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분위기를 뻔히 아는데) 1번 박수연 100장짜리 묶음을
확인하게된다. 참고로 참관인은 100장짜리 묶음을 만질수 없으며, 그래서 선거관리 위원이 100장짜리
묶음을 손으로 드르륵 훓었는데 그 박수연 표 100장묶음 속에서, 2번 정진석표와 무소속 김근태 후보 표가
막 섞여나왔다. 그래서 난리가 났다.
그래서 선거관리위원이 재검표를 지시했는데,
그때 개표분류기에 붙어있는 노트북의 프로그램을 두어개 지운다음 컴퓨터와 분류기를 껐다가 다신 켠 후
그표 3백 몇십여표를 분류기에넣고 다시 돌렸더니 정진석 180표, 박수연 160표가 나와 결과가 뒤집어졌다.
정진석은 80표에서 180표가 되고, 박수연 2백 몇 십여표에서 160표로 줄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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