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병대 박세현 장병에게 띄우는 편지
국민보안관은 1950년생으로 직원이 아니면서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을 가장 많이 방문한
사람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네.
2012년2월21일 개관식에 첫발걸음을 한 이후 수없이 많이 찾아간 것은 민족중흥의
위대한 영웅 박정희대통령님을 존경하기 때문이라네.
특히 제5대 대통령에 취임하시고 꼭 보름 째 되는 1964년 1월 1일에 '미터법'을 도입하신
걸 뒤늦게 알게 되면서 존경심이 더욱 깊어졌던 것이네.
새마을운동, 식량증산과 녹색혁명, 산림녹화 등등 많고 많은 공적이 있으시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업적이 '미터법 도입'이 아닐까 하네.
국민교육헌장 제정에도 참여하고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담당 특별보좌관으로 일했던
박종홍(1903~1976)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네.
"내가 박정희 대통령과 일을 해보니 천재라고 말하면 아부가 될 것이지만 그분은 적어도
수재는 넘는 분이시다!"
박정희대통령기념관을 관람하러 오신 어떤 할머니 한 분이 그분 사진을 바라보며
울먹이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고 옆에 서 있었던 나도 수긍의 그개를 끄덕였었지.
"세상 사람들은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훌륭한 위인이라 손꼽지만 배고픔의 설움을
물리쳐주신 박정희 대통령님은 세종대왕과 이순신장군을 합친 만큼 위대하십니다!"
세계인의 존경을 받으시는 박정희대통령님의 자랑스러운 장손 박세현 군은 할아버지
박정희대통령께서 '미터법'을 도입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시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걸 꼭 기억해주기 바라네.
그럼 병영생활이 대단히 빡세다는 해병대에서 모범적으로 근무하고 무사히 제대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회인이 되어주길 간절히 희망하면서 오늘은 이만
줄이는 바이네.
2025년12월25일(목) 세종광장 개명운동본부장 겸 국민보안관(미터법 보안관) 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