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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탐방.

작성자스마일 김상호|작성시간25.12.30|조회수27 목록 댓글 0

겨울여행

국립중앙박물관 주변 =

청자정과 거울못. 다양한 풍경.

보신각종.

용산가족공원 = 다양한풍경등 담온

사진 이야기 / 2025년 12월 29일.

'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과거의 시간 속으로

몇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곳 '

지난 2005년까지 경복궁 안에 있었던 국립중앙박물관은

규모로는 세계 6대 박물관에 속하며 단일 건물로는 세계 최대입니다.

한국 전통의 건축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산임수의 형태이며

아름다운 연못과 야외 전시 공간, 녹지 공간이 조성되어 휴식처로도

사랑받는 장소이다. 잘 정돈된 외관과 내부의 모던함을 적절히 이용

하면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있는 사진을 찍기에 안성맞춤인

곳이기도 하다.

내부의 전시유물을 관람하며 알지 못했던 과거를 공부해보기도 하고,

근사한 박물관의 야경에 감탄하고, 곳곳의 아름다운 장소에서 추억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살갑게 느껴지기 시작할 때에는

봄나들이를, 알록달록 단풍과 구르는 낙엽이 운치 있어지는 가을에는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

국립중앙박물관을 추천합니다.

거울못(Mirror Pond)

박물관 건물의 모습이 커다란 못에 비치게

된 데서 거울못이라 한다.

거울못은 산과 물의 조화를 강조하여 꾸미는

우리나라 전통의 정원 원리를 반영하여

만들었다.

청자정(靑瓷亭)

한국 박물관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이 2009년에 지은 청

자정이다. 고려사 기록에 나오는 청

자기와 연출해 왕궁의 정자를 그대로

재현했다. 청자 지붕 아래에 앉아 풍

류를 즐기던 선조들의 여유와

흥을 느껴봄직하다.

보신각종

매년 12월 31일 자정 제야의 종 행사 때 울려 퍼지는 보신각종은 원래

조선 시대 도성문을 여닫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 풍파를 겪으며 훼손된 보신각종에 미세한 균열이

생겨 더이상 타종하기 어렵게 되자 이곳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 보존하고, 1985년 새로운 종을 만들어

보신각에 걸었다고 한다.

용산가족공원

공원에 들어서면 마치 다른세계의 문을 통과한 듯 싱그럽게 펼쳐지는

편안한 풍경이 마음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넓은 잔디밭과 아름답고 잔

잔한 연못으로 대표되는 이곳은 늘어지는 능수버들의 모습이 운치 있

고 맨발공원, 산책로, 태극기공원, 및 조각품 등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

리가 풍부합니다. 오후의 햇살은 나른하게 연못 주위를 감싸고, 산책

을 즐기는 사람들의 표정은 한결 여유롭습니다. 도심 속에 자리한 용

산 가족공원은 온통 초록으로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이곳에서 잔잔

한 연못과 싱싱한 나무를 함께 마음과 카메라에 담아 보시면

평화로움이 더욱더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미르폭포

미르는 용을 뜻하는 옛말로 박물관이 위치한

용산이라는 지명에서 비롯되었다. '미르폭포'

'미르는' '리르다리'가 있는 박물관 정원은

우리의 전통 조경을 엿볼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 날씨가 너무 흐려서 사진 화질이 안좋와 아쉽네 ※

거울못과 청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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