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매해보면
우리나라의 결혼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저는 직장 생활을 할 때나 제가 회사를 만들어 운영 할 때 직원들 자녀들이나 주변인들 자녀의 중매를 많이 진행해 주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중매해보면 당시 대기업 근무자들은 밤 11시 퇴근 토, 일도 근무하고 있어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할 시간은 없고 직장 내에 결혼을 못 하고 40대가 넘어가는 사람들이 넘쳐났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공사직이나 선생 직업도 노총각 노처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속 시간이 지나면 출산율이 떨어져 나라가 위기에 봉착하겠다고 생각해 당시 박근혜 정부에 직장 내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면 퇴근 시간이 빨라지니까 젊은 직장인들이 결혼을 준비하며 데이트할 시간을 만들어 달라고 제가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법안이 국회에서 민주당에 반대로 통과가 못 되었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근로기준법과 같이 정시 간 근무하는 것을 통과시켰고 오늘날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할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안 하고 사는 젊은 사람들은 아직도 많이 누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상은 정부만 노력해서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 학교 교과서에도 결혼 필요성을 기록하고 기업에서도 결혼하면 인사고과에 + 점수를 준다거나 처음 결혼자 시상금을 수천만 원을 주거나 사내 직원 중매 서주는 사람에게 시상금 수백만 원을 공지한다거나 하며 정부와 민간기업이 함께 성혼에 노력해 주는 것이 앞으로 추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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