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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 있는 동안 배신자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이유

작성자한글|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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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쓸모있는 천지 작성시간26.06.09 한글님 집행부에서 일한사람중에 알바비를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2004년 이래 박사모가 자의나 타의로 또는 집회나 시위 현장에서 알바비(돈)를
    지불하거나 댓가를 치룬 그런 일은 결코없습니다
    박사모의 명예를 걸고 답변드립니다
    박사모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천지님 관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박사모 단독 집회 시에는 인력이 필요 없었고 탄기국 으로 조직을 키우고 사무실을 구축 하고
    TMT뉴스 스튜디오를 만들면서 사무실 등지에 자원봉사 해 주실분 들을 공개 모집을 했으나 지원자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회장은 급히 알바생 모집시 (좌파)가 스며들지 못하는 조건을 만들어서 몇사람 을 쓰고 편집
    실 이국장도 유급으로 기용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청광장 상황실 담당 식당 봉사자 들은 전부 지
    원 자들이 수고를 했지요 ~

    천지님은 시청광장 운용 부분만 생각 하시지만 사무실이 꾸려지고 비좁아서 윗층에 사무실 하나를 더
    얻어서 운용을 했고 사무실에는 무급 봉사자는 없었어요 시뇽 부회장 김경혜 씨 그리고 나 말고는 사무
    실에 드나든 사람은 없었고

    사무실에 자주 오신 분은 권영혜 전 장관님이 상임 고문 이셔서 오셨어도 사무실이 비좁아서 자리도 마련
    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집회시 무대가 셋팅이 되면 수많은 연사들과 사회자 손상대 교수 첨에는 최영숙 씨
    그후 김경혜씨 가 했고 나중에 는 인물 이쁜 윤채운 어가씨가 청년 봉사자 였으나 알바생 이였고 무대에
    올려 보내니까 너무 잘해서 나중에는 무대 체질 ㅎ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한글 이라서 야 ~ 가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목이 쉬어서 거북 한 대에도 잘했지요 키메라 맨 이 한 사람 더
    있었어요 이분도 자기 비용을 들여서 비싼 카메라를 사서 하루 쯤 촬영을 저와 분야를 나누어서 촬영을 했는
    데 이분이 개인 사정으로 갑자기 못 나오니까 TMT 뉴스 방송 자료 전체 분량을 저 혼자 촬영 하고 다녔지요
    저의 장비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차를 먼 거리에 두고는 장비 이동이 쉽지 않아서 집회 차량 앞 이나 뒤에
    주차를 했더니 피박 썻지요 ㅋ

    우리 동지님들이 어떤 분들인가 하면 이 새끼들이 보이지도 않다가 밥 때만 되면 슬며시 나타나서 밥 먹자
    해서 해장국 같이 먹으면 밥만 먹고 그냥 갑니다 ㅋ 카레라 들고 시정 광장 서너바퀴 돌면 입에서 겟물이 납
    니다 집회 끝나면 마 카 어딜 가버리고 무대 근처에 윤채운만 남아서 메모리 카드 다웁 받으면 본부 가야 하
    는데 꼭 야 를 태워주고 귀가를 하고 다음날 또 헌재 앞과 시청 광장 가고 했다 ~ 건성 건성 댕 긴 사람들이
    지가 오세훈을 잘했다고 하면 아가리를 콱 ~~~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한글 늙은 내가 의욕이 앞서서 일을 벌리고 보니 몸이 너무 피곤해서 동내 병원 가서 수액 맞아
    가며 마치 공사판 노가다 같은 일을 해야 하는데 리포트 겸 삼각대 라도 들고 다닐 리포트를 한 사람
    섭외 해서 하루를 다니니까 시뇽 부회장 ㅋ 내가 솔직히 박사모 훨씬 고참이고 나이도 많은데 부회
    장 중에서 유일하게 나와서 봉사를 하는 부회장이 그 리포트 에게 왕검이 에게 내가 말 할 테니 시청
    상황실 에서 봉사를 하라고 뺐어 갓을 때에 참 야 속 했고 이 모던 상황이 박근혜 대통령님 한 분만
    생각하면 내가 하는 희생보다 우리 대통령님을 구해 드려야 한다는 대의가 더 크게 작용을 해서 했
    을 뿐 지금 와서 지난 이야기를 공을 얻기 위해 하는 글은 아니지만 사실은 알려야 겠기에 하는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한글 그당시 집행부 누구 누군지 아십니까 ㅎ
    집행부 (본부) 에 상근해 주신분 시뇽 부회장 김경혜 교수 제가 왔다 갔다 했고 유급 으로는
    편집 국 이 국장 알바 생 두 세 사람 뿐이 였습니다 박사모 지방 조직이나 기타 조직은 저는
    당연하게 모르지만 본부를 지원 하는 분 첨 에 한분 있었으나 안보이시고 카메라맨도 어딜 가시고
    이게 다 입니다 ~ ''


    천지님의 의견을 반박 하는 것이 아니고 박 에서 보는 시각과 내부 까지 세세하게 알고 있는
    저와의 견해 차이 일 뿐입니다 우리 아무리 지금 다 늙어서 쓸모 없어도 우린 박사모 입니다
    주장들이 너무 강합니다 ㅋ 그 후 저는 견해 차이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태극기 집회장 어디도
    참여를 안하고 혼자서 태극기 들고 슬며시 다닙니다 아는 분 만나면 길거리에 서서 이야기 하고
    아니면 커피 한잔 하기도 합니다 ~ 저를 만나시면 그때 밥 얻어 드신분 들 ㅋ 자판기 커피라도 한잔
    사 주십시오 ~
  • 작성자 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앒바생 에피소드 한 토막
    본부 알바생이 저녁 시간이 다되어갈 무렵 휴게실 탠트에서 종이 커피 한잔 타서 마시며
    잠시 쉬는데 뭐가 왁자 지껄 합니다 켈로 부대 중대장 한 분이 젊은 청년이 탠트 사이를 왔다
    갔다 하니까 좌파 간첩으로 오인 해서 재압 을 하니까 이 알바 생 급하니까 왕검이님 에게 나
    를 데려다 달라고 소리를 치니까 ㅋ 켈로부대 두 사람이 이 알바 청년을 데리고 확인 차 왔
    더만요 그래서 우리 본부 요원 맞다고 하고 서로 좋게 했던 기억이 있지요 그 알바생 씨 ~이 ~~~
    심부름 왔는데 ㅋ 멱살 잡히고 너무 하내 ㅋㅋㅋ 쓸모 없는 천지님이 돠시지는 마십시오 ㅋㅋㅋ
    집회장 인원을 동원 하기 위하여 본부에서 단 한푼도 지출하지는 않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해도 100만명씩 모였는데 머할라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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