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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국민주권 이재명이 책임입니다

작성자한글|작성시간26.06.09|조회수78 목록 댓글 2

국민주권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해서 국민주권이 침탈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만약에 보수 정권에서 발생했고. 민주당이 야당이였으면 

광화문의 밤 거리는 촛불로 광란의 밤이 연출이 되고. 당장 대통령은 물러나라고  할것이다 그들은. 즉시 동원할수. 있는 극좌 단

체 수십곳과 전위부대인. 민노총이 들고 잃어나면 10 만 군중을 모으는 것은 쉽다 우리나라 언론도 이미 좌경화. 된지도 오래전

이다 그러면 군중이 안 모일수가 없다ㆍ반대로 태극기 집회를 연합하면. 극우들이. 발광하는 나라이다ㆍ

이 마당에. 지금 국민의힘은 뭘하고 노시는가 ㆍ이분들도 지금 피 터지게 싸우신다 용지부족. 사태가 잠 잠해 져도 총선 선거때 

까지 싸우신다 다만 당윈들이 선출하고 최고위원 구성까지 장동혁이 물러나지 않으면 당헌 당규상 어찌 할수도 없는데. 이들은 

이미 자기들 끼리 싸우는 것은 피 가 터져서 아물지도 않았어도 또 피터지게 싸운다 그걸 조국 통일이나 세계평화를 지키는 일보

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110 번뇌 들의 집단이다 ㆍ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저지른다는 루머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사전 선거. 폐지론에 찬성하는 국민이 50% 이상이고 현행 선거 

관리제도를 신뢰 할수 없다는 국민 여론이 43% 이다ㆍ우리나라 선관위는. 공룡이다 이들이 말하는 태도나.행동을 보면 이들은 

이미 국민위에 군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또 다안다 국가기관 이란다 우리나라 헌법 어느 구석을 뒤져 봐도. 국민이 주인

이고 국민 개 개인이 우리나라 최고 기관이다. 국민위의. 기관은 없다 국민이 선관위 사무를 믿지 못하겠으니까 좀 살펴 보자고 

하면서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안되고 우리는 가족 회사라고 한다ㆍ

우리나라 유권자 수는.약 4425만명에 선관위 직원 정규직만3200 명에서 500 명을 신규 모집 한다고 한다ㆍ
미국의 유권자는 3억4천만 명에 선관위직원  300 명 뿐이고 인도는 유권자는 13억 4천만명에 선관위 직원 550 명이며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등의 국가들도.유권자 평균 100 만명당 선관위 직원 1명 정도 이지만 우리나라는유권자 1만6천명당 선관위 직원 1명

이다 이건 세계 최고이다 외국의 경우 이 적은 인원으로 어떻게 선거를 치루는지를 살펴 보면 선거를 하기 한달전에  공무원과. 경

찰을 차출 시켜서 선관위  직원은 우편물 발송 투표용지 인쇄 각 지역 으로 배포 ㆍ선거당일 투표장 참관인과 투 개표  관리와 개표

후 투표지 보관 까지 를 교육만 시키고 실제 업무는 차출된 공무원ㆍ교사ㆍ경찰이 다하는 한달간 한시 조직으로 선거를.치룬다 ㆍ
유권자 5천만 도. 안되는 나라에서 사전선거 하고 용지 계수기 사용 하는 나라는 없다

필리핀ㆍ대만 의경우는  사전선거 없고 당일 하루 투표 하고 투표가 끝나연 그. 투표장 에서 바로 수 개표를 해서. 시 도 단위로 집

계를. 한 후에 투표함을 보관을 한다 이번 기회에 우리니라도 선관위를 폐기 시키고. 정부 부처. 내에 아주작은 부서로 만들어야 한

다 사실 선관위가 국민 데이타를. 가질일도 없고 선거시. 경찰청 데이터베이스만 활용해도 충분하고 당일투표 현장에서. 바로 수 

개표를 하면 된다 렇게 하면 선관위는 투 개표에 관여 할수도 없고 건방진 국가기관 하나 줄일수도 있다 

예ㆍ
대통령선거ㆍ국회의원선거 지자체 선거를 하루에 치루어야 한다. 가능하면 풀뿌리 선거도. 폐기 하고 대통령 ㆍ국회의원ㆍ광역 

단체장과  의원만 선출하면  아마도 년간 수십조원의 국세를 절얘할수 있다고 본다 요지는 사전선거 없애고 각 선거를 하루에 당

일 투표 당일 개표.하면 선관위가 왜 필요한가. 말이다 사전 선거 없을때에 70년대. 80년대 에도 투표율 평균 60%가 넘었다. 게

을러서 참 정권 행사를 안하는 사람들 에게. 까지 찾아가서 투표.른 하게 하는것도 아니라고 본다ㆍ

이재명은 자기 정권을 국민주권 정부라고 한다 ㅋ
비 오는날 개가 퉁 퉁 불은 우동을 먹고 날궂이 하느라 길가에  궤어 놓은. 소리나 마찬가지이다. 

민주당 의원들이나. 방송사 평론가들이 
선관위 용지 부족. 상태는 대통령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선관위는 국가기관 이기 때문에 국정감사를 해서 밝힐 일이다 하면서 

국민의 힘 을 공격을. 해도 국힘은 오로지 장동혁 대표만 내쫒고 가발쓴 놈이 보수재건. 해야 한다고 한다

대통령은 국가 원수 이고 최고 통치자이다 동사무소 동장을 선츨한게 아니다
이렇게 국민주권이 침탈 당하면.자신이. 책임은. 지고  물러나야할 큰일이다ㆍ

ㅡ. 우. 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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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장동혁은 불운의 당 대표인지 몰라도 대표가 되지 마자 조 중 동 지라시 언론들은 동원 가능한 야릇한
    논리로 장동혁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흠을 잡았다 당 내의 한동훈 계 들과 (대안과 미래) 조직과 오세훈
    까지도 쉬지 않고 장동혁 대표를 흔들고 심지어 선거 기간 중에도 당 대표를 흔들다 보니까 자연히 선거
    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 하였다

    지금 국민의힘은 장동혁 말고는 마땅한 인물이 없다 친 한계는 숫자가 많아 보이지만 110석중에 10석
    뿐이다 그 외 는 한동훈이 시켜 주었던 전직 대변인들만 조중동은 출연 시켜서 한동훈 판과 같은 모습이
    지만 한동훈의 세력은 사실상 국힘 에서는 소수 일 뿐이고 늘어 나지 않는다 .
  • 답댓글 작성자한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국힘의 환경을 보면 대구 주호영 만고의 역적 조경태 그 외 김무성 이런 것들 까지 장동혁을 돕지;
    않아서 장동혁은 많이 외롭다 대표직을 어떻게 견딜까를 생각 하니 장동혁 에게 힘을 싫어도 중과
    부적 같은 느낌은 든다

    지금 살 판 난 놈들은 곱게 늙지 못하는 늙은 새끼들이다
    조갑제 김종인 이런 것들과 김영삼 차남 김현철 이런 것들이 말을 이상하게 비틀어서 한동훈을 빤다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한지아 정연욱 김종혁 김연주 윤희석 송영훈 신지호 같은 것들은 자기당 공식
    후보는 비꼬면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부산까지 가서 지원을 했다 이거야 말로 해당 행위 이다
    장동혁 거취 문제 보다 이것들의 행위를 먼저 처리 하는 것이 당의 위신은 살리는 길이라고 본다 .

    하지만 지금은 특검이나 국정 조사 보다 전국 재 선거를 해야 한다 독일은 단 한 표의 부정으로 전면
    재선거를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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