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당이 라도 당원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는 미래가 없다 장동혁은 110만 당원의 75%
이상 지지를 받고 있고 지금은 150만 당원이다 당원을들의 마음을 사지 못하는 지도자는 없다
결국 당심은 민심인 것이다
장동혁 당대표가 되자 마자 조중동은 오늘날까지 흔들어 댄다 저러는 이유를 모른다 이원종 정혁
진 김준일 장성철 이사람들은 평론가 라기 보다는 유튜브 들인데 근 10개월 간은 저렇게 비난만
하는 것은 언론 살인 행위 이다
당 소속 정치인은 당원의 지지를 억는 것이 민심을 얻는 것이고 한동훈은
이 두가지를 실기 하였다 그는 다만 3류 연예인 흉내만 낼 뿐이다 .
험한 시련을 넘어 진정 보수를 바로 세울수 있는 장동혁이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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