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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당이 라도 당원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는 미래가 없다

작성자한글|작성시간26.06.17|조회수65 목록 댓글 1

어떤 정당이 라도 당원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는 미래가 없다 장동혁은 110만 당원의 75%

이상 지지를 받고 있고 지금은 150만 당원이다 당원을들의 마음을 사지 못하는 지도자는 없다

결국 당심은 민심인 것이다 

 

장동혁 당대표가 되자 마자 조중동은 오늘날까지 흔들어 댄다 저러는 이유를 모른다 이원종 정혁

김준일 장성철 이사람들은 평론가 라기 보다는 유튜브 들인데 근 10개월 간은 저렇게  비난만

하는 것은 언론 살인 행위 이다 

 

당 소속 정치인은 당원의 지지를 억는 것이 민심을 얻는 것이고 한동훈은 

이 두가지를 실기 하였다 그는 다만 3류 연예인 흉내만 낼 뿐이다 .

 

험한 시련을 넘어 진정 보수를 바로 세울수 있는 장동혁이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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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당동유자차 | 작성시간 26.06.22 옳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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