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등산개발, 신양파크호텔방치 따지고 감시해야한다.
장흥신문이 원자력발전관련에 신문논조나 외부인기고를통하여 원자력발전관련에 홍보와정론을펼치네요.
광주전남의현실에서 기대하기어려운데 고무적입니다.
특히 고준위처리장유치에 장흥군이나서자는주장에 박수를보냅니다.
기사내용에 중저준위처리장유치시의 경주시가 역사유적이나 유물보호를내세워서 반대할법한데 현실을택했다는 내용에공감합니다.
그당시 민초가경주여행을했는데 제3경마장공모때였어요.
그런데 경주시는 "우리의생존권이다고" 유치를원한다고 고속도로인터체인지에 프랑카드를걸었기에 살만한지역이 더하구나했네요.
광주시도신청한다하니 사행성오락이라고 반대하드만요.
그장소를 광산구에서 적극나서면서 "어등산개발"자리에 유치하자고 떠들었어요.
어등산개발은 1994년도부터시작인데 현재까지 "30년"동안 공전상태입니다.
신세계그룹이 사업권을가저갔는데 유-스퀘어개발에쏠려서 어등산개발은 언제할지도몰라요?
서진건설이 5,300억원 투자를제시하고 사업권을땄는데 신세계에서 1조3,000억원을제시하고 사업권을빼았아갔어요.
서진건설서시작했으면 현재오픈하여 고용인원 3,000여명으로 광주전남한해졸업대학생 다취업시켰어요.
건설경기악화로 어등산개발, 유-스퀘어개발 두프로젝트가 잘진행될까요?
강범벅의 무리한판단이 현재의상태를직면한겁니다.
이런문제를 시의회가 따지고 파헤처야해요?
작금의쟁점인 용적율문제도중요하지만 신양파크호텔방치, 어등산개발은 놔두면하세월하니 필히따저야한다.
https://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