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두 사람의 관상을 비교해 보면 전여옥은 날카로우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과 설득하는 자세가 먼저이며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갖는 강인한 성격이지만, 코의 중간 부분이 빈약하여 인덕은 크게
없는듯 하다.
전여옥은 정청래 같은 정적들을 다룸에 있어 취미처럼 생각하고
슬슬 어루 만져주길 바란다.
** 정청래는 이름은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나 사진으로 봤을때 인물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고 언변과 사고도 좋은 편이지만, 이기심이 많고
자신의 자만심으로 인해 남을 깎아내리려는 변태끼가 많다.
(청래야 내 나이 50이지만 인물로 제임스 주 엉아 따라올 생각은 마라)
성격은 남자답지 못하며 그의 눈과 입에서 번져 나오는 배신의 표정이
매맞아 죽던 객사를 당할 운세이며 좋지 않은 기운이 그대에게 있도다.
전여옥-정청래 감정섞인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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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과 정청래 열린우리당 의원이 ‘세게’ 붙었다.
두 의원은 각자의 홈페이지에 상대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전면전을 벌일 태세다.
발단은 지난 7일 두 의원이 출연했던‘국회 파행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의 ‘SBS 시사진단’.
1대1 ‘맞장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에서 두 의원은 시종일관 감정섞인 말로 서로의 신경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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