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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young님,,

작성자jessicach|작성시간04.09.02|조회수119 목록 댓글 14

9월의 하늘이 푸르고 높습니다.

바람도 이미 가을색입니다.

가끔 올려다 보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꼭 young님 맑은 마음을 닮은 듯 합니다.

 

8월 정모이후로 얼굴도 못보고

며칠 전 전화기 너머로 졸리운듯 피곤한듯한  목소리 겨우 들었네요.

young님은

우리 인부천 가족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힘인 거 아시죠?

young님께서

늦은 시간 게시판 돌며 꼭꼭 남겨주는 댓글을 읽는 건 저는 물론

우리 인부천 식구들에게 큰 기쁨이었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보이지 않으니

제 마음이 안절부절 편치 못합니다.

예쁜 드레스 멋지게 입고 플룻 부는 아바타를 오늘 밤은

다시 볼 수 있길...

매일매일 이런 기대감으로 게시판을 찾습니다.

오늘은 그냥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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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니^^ | 작성시간 04.09.03 벙개하장~~~~제시카,영님,러브님,이은정님....^^*
  • 작성자jessicac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09.03 OK ..시간,날 잡으셔^^
  • 작성자이은정(31) | 작성시간 04.09.03 나두 좋아영.. 날 잡아영!!!!!!
  • 작성자머릿돌 | 작성시간 04.09.03 아주 보기좋고 아름 다운 모습들이군요..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young~* | 작성시간 04.09.04 나두 좋아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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