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많이 추우시죠? 한낮의 눈부신 햇살속에 숨어있는 바람에서도 겨울을 느끼게 하는 요즘 떠나는 가을과...다가오는 겨울사이에... 홀로 앉아있는 시간 음악속에 몸과 마음을 실어보니 왠지 외로움이 밀려들어 분위기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겨울은...그런 계절인가봐요.ㅎㅎㅎ
의 마음에 겨울이 어떻게 다가오나요?
사랑의 계절?
행복의 계절?
슬픔의 계절?
그리움의 계절?
???
그냥 살짝 가시지 말고 얘기해 주고 가세요그럼 제가
딱하루 오늘만 뽀뽀해 드립니다 ((마우스로요 ㅎㅎㅎ))
주머니 톡톡 털어 준비했습니다
열심히 달려오신님께
드리려구요
진수성찬이 아니라서 싫다시면 저 삐집니다

술은 골고로 있응께...쎌프인거 아시죠![]()
공짜는 부담스럽다구요.....그럼 댓글로 계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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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 떡 작성시간 07.11.21 나도 부대찌개에다 소주한잔,,캬...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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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레곤 작성시간 07.11.22 모든 술이 다 달콤하지만 역시 술중의 술은 입술이로다! 잘 먹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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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빛 작성시간 07.11.22 부대찌게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안주입니다^^ 파랑새님 술은 쇠주보다 백세주가 좋아요~ 오늘저녁 카~~한잔 생각나게 하는군요~~에이 못참겠다 일잔혀야지~캬~~으아 쭐~~취하네~!@#$%^&* 잘먹고 감다요 술갌은 찌~~익 입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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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야짱 작성시간 07.11.22 입술 부러터지겠다...난 소주에 커피타 먹어야징...좋은 하루 되시고..밤에는 검찰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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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1.23 .............약속대로 뽀뽀해주던 입술 철수합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