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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산악회

조금이나마 동창하는게 어덜까요

작성자좌파를뿌리뽑자|작성시간12.06.13|조회수47 목록 댓글 2

1. 바른뉴스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감사의 뜻으로 그 귀한 분들의 존함을 올립니다. (정기적으로 입금보고를 올리겠습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금기간 : 2012년 4년 20일 ~ 2012년 6월 6일)

도상무님 100,000

김대성(나라사랑)님 200,000

김우일님 20,000

이정현님 10,000

김관호님 10,000

정은실(열매) 2,000,000

정흥섭님 100,000

김종호님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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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간 2,540,000원(월 평균 약 846,667원)이 후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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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의 후원은 제가 관리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위에 언급되지 않은 분은 저에게 알려주시기 원합니다.

위 월평균 후원액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른뉴스는 현재 많이 어렵습니다. 후원이 적다보니 유급기자도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위 어려움의 타개를 위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박사모 회원 중, 자원봉사 해 주실 기자님들 구하고 있습니다만, 경제적 어려움은 더 크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십시일반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박사모와 박근혜 대표님의 성공을 위하여 바른뉴스가 잘 운영되도록 십시일반......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바른뉴스 구좌> 우리은행 1005-201-855495 (주)언론종합 바른

2. 바른뉴스 기자와 박사모 봉사모임

매주 토요일마다 바른뉴스 사무실에서 수습기자 모임과 박사모 봉사모임 등의 친교모임이 있습니다. 회장님께서 시간 되실 때에 강의도 해주시고, 오신 회원님들 덕분에 카카오톡, CD 굽는 법 등도 배우고...참 활기차고 좋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석을 원하며 오시다가시다 종종 들려주셔요.

3. 박사모 게시글과 바른뉴스의 기사 / 바토마의 연계성

박사모 게시판 글들을 읽으며, 회원님들의 정보력에 새삼 무한한 감탄과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바른뉴스 토론마당과 기사 난에도 회원님들의 이렇게 좋은 세세한 글들을 올려주시기 원합니다.

저의 경우, 박사모 게시판의 회장님 글과 회원님 글들을 바른뉴스에도 올리고 새누리당 홈피에도 올려 트윗합니다. 새누리당 홈피에 하루에 약 150개 정도의 글이 올라오는데 <회장님의 글 3개가 모두 한 번에 일간, 주간 1, 2, 7위(+_) 등 8위 안에 모두 랭크되었습니다.>

이런 글들이 기사화되고 트윗되어 더 많은 분들이 아시면 파급력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제 연락처로 올리신 글에 대한 트윗 요청도 많이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연락처 : 닉네임 : 열매 017-205-8308

<바른뉴스 기자 [사설, 칼럼, 정보] & [World News]담당>

<바른뉴스 사무실 02-6339-2012>

찾아오시는 법 :

(1)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4동 유빌딩 302호

(2)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 버스환승 정류장 교보타워 앞 하차 <교보타워 뒤>

- 9호선 신논현역 7번 출구 <교보타워 뒤>

(3) <교보타워 뒤>, GS칼텍스 주유소 길로 들어와 GS할인점 맞은 편 : 일식집 <스시꼬>와

<봉평 메밀촌> 사이, 우동전문점 <겐로쿠>가 있는 건물.

1층에는 <겐로쿠>가, 2층에는 박세무사 간판이 보이는 건물의 3층 302호입니다.

2012년 6월 11일

열매 드림

하달에 만원이라도 후원하면 될듯합니다.

그것이 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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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yolimcho(묘림조) | 작성시간 12.06.13 좋은일 많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배미 | 작성시간 12.06.15 수고가 많으십니다,
    많은님들의 동참을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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