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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배낭여행27일째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Ushuaia)5

작성자생명의 숲으로|작성시간17.04.12|조회수112 목록 댓글 4

남미배낭여행27일째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Ushuaia)5

낮에는 크루즈로 지구끝 아르헨티나의 국립공원 비글해협 티에라 델 푸에고(Tiera del Fuego)

에서 여유롭게 낮잠자고 오염된 인간들을 개의치 않는 물개들과 가마오지등을 보며

얼마나 이곳은 지켜질까.이대로 언제까지 보존될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저 생명체들은 너무 순하고 자기들한테 인간들이 점점 해를 끼찬 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

몇년전까지만 해도 물개들 옆에서 팽귄이 함께 놀았었는 데. 지금은 더 멀리 있는 섬에가야

팽귄을 볼수있다니..거기에도 요즘에는 잘 나오지 않아서 오늘도 가지 않았다니.

자연은 혼자 일때 더 아름답다 는 동료 여 수필가의 책 이름이 생각이 납니다.

 

저녁은 끼리끼리..킹크랲을 찾아간 이들도 있고. 또 닭튀김집으로 한잔씩..

 몇몇은 이렇게 절약형.여러가지 해물찜과 튀김으로 지구 남미끝에서 시끌벅적 한잔씩 

내일은 이곳 지구끝을 떠나기에 우수아이의 정취에 젖어보는 척 해 봤습니다.

 

 

 

 

 

 

 

 

 

우수아이아의 말비나스 (Ushuaia Malyinas)공항

유리공예품들이 너무나 정교하고 아름답다.

판매하는 여인 모녀인듯도 ..사진 좋다고 찍으란다.

공예품을 사가지고 오고 싶지만 아직도 남은 일정이 일주일 이상 남았으니

 관리하기가 어려워 사오지는 못하고 아쉬움에 흔적을 만들었습니다.

 

 

 

 

 

 

 

(2017년4월12일 오후에 회원에 메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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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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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yolimcho(묘림조) | 작성시간 17.04.12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생명의 숲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13 예. 묘림조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항산 | 작성시간 17.04.14 대단해요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생명의 숲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4.15 예. 조항산 선생님 ..뭐..척 하며 인생보내는 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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