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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의 시

197. 시니어 사랑성가대/95

작성자박하|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197. 시니어 사랑성가대/95

 

인생의 찬란한 오후를 맞이한
은은한 은빛 머리의 시니어들,
주님의 성가대 대원이 되어
매주 고요히 찬양을 올린다.

 

주일 아침,
사랑성가대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양을 부른다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가사가 큰 위안을 안겨준다


그 은혜의 감사하는 선율 속에 가슴 깊이

주님의 은총이 스며든다.

 

저 머나먼 하늘 위에서
하나님이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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