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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 골프 기본자세(어드레스)

작성자일신 박종섭|작성시간18.01.19|조회수422 목록 댓글 0

** 파크 골프 스윙의 기본 자세 어드레스(Adress)

* 어드레스란 스윙을 하기 위해 발의 위치를 정하고 공에 클럽 페이스를 겨누는 스윙의 기본 자세이다. 스탠스와 체중 안배는 스윙의 중요한 요소이다.

* 스윙할 때는 몸이 자연스럽게 돌아가고 팔, 손, 몸이 삼위일체가 되어 클럽을 휘두를 수 있는 자세가 나와야 한다. 또한 골프 스윙은 회전 운동이므로 회전축이 있어야 한다. 목에서부터 등을 지나 허리에 이를 때까지 등을 곧게 펴고 엉덩이를 오리 궁둥이처럼 내밀어서 척추를 중심축으로 회전할 수 있는 바른 어드레스 자세를 취해야 한다.

* 목표선을 먼저 설정하라

어드레스 때 두 손과 몸의 간격은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 한다. 신장, 성별, 신체 특성 등에 의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어드레스 시에는 목표선을 먼저 설정한다. 먼저 공이 떨어질 지점을 목표로 정하고, 공과 목표 사이의 중간 지점에 시선을 떨어뜨린다. 마지막으로 공 바로 앞 1m 지점의 어떤 것이든 기준을 정해서 정렬한다. 골프 샷은 허리와 어깨의 방향에 따라 공이 날아간다. 어드레스 때 허리와 어깨의 방향이 잘못 정해지면 공은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게 된다.

스탠스(Stance, 양발의 간격)는 폭이 좁으면 회전이 편하고 폭이 넓으면 파워 스윙을 하기에 편하다. 각자에게 알맞은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좋으며 억지로 좁거나 넓게 할 필요는 없다.

상체를 곧게 펴고 엉덩이를 오리 궁둥이처럼 내민다. 클럽과 몸의 간격은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한다.


무릎 선, 허리선, 어깨선이 목표를 항하게 선다.


출처 : 데일리 골프 가이드,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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