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따라 발걸음 2026년 06월 토요산행(排芳山)
◆ 일시 : 2026년 06월 21일 일요일
◆ 위치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 배방산(排芳山/361m)
◆ 유래
▶ 배방역(排芳驛)
배방역(排芳驛)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구령리에 있는 장항선 상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근처에 둘레길광장이 있다. 이 역부터 신창역까지 쌍섬식 승강장이다.
▶ 배방읍(排芳邑)
배방읍(排芳邑)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읍이다. 읍사무소는 공수리에 있다.배방읍은 크게 봉강천을 경계로 서쪽의 배방읍내와 동쪽의 신도시권(장재리·세교리·휴대리)으로 권역이 나뉜다. 1990년대부터 모산역이 위치한 읍내를 중심으로 많은 아파트가 지어졌고, 신도시권은 장재리에 위치한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아산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천안시의 도심과 연담화되어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방이라는 지명은 온양 방씨와 관련이 있다. 당나라 한림학사인 방지의 6세손 방운이 고려 태조를 도와 고려 창업부터 성종 대까지 60여 년간 공을 세워 온수군에 봉해지고, 온양, 신창, 아산 3읍을 하사받으면서 방씨를 우러러본다는 뜻으로 배방이라 일컬었다. 중리에는 조선 초기 명재상인 맹사성 일가의 고택이 있는 아산 맹씨 행단이 있다.
▶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배방산은 아산시 배방읍에 솟은 해발고도 361.6m의 산이다. 배방이라는 명칭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 성방 남매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배방읍이라는 명칭도 배방산에서 유래되었다. 배방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 편으로 비교적 산행이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등산 코스로는 윤정사, 창터마을, 뱅이고개, 성신산업(구 고려레미콘), 크라운제과, 동천교회, 솔치고개(카터로고개), 삼정아파트, 배방산성 둘레길 등이 있다. 배방산은 일출·일몰이 아름다운 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등산로 중간에는 휴식, 운동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정상에 오르면 멋진 아산의 풍경이 내려다보이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아산맹 씨 행단 등이 있다.
▶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 이름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成排)와 성방(成芳) 남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조선조 창업 당시 고려조에 충성을 다하던 온양방씨들을 이곳에서 내쫓았다 하여 ‘배방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과안산 또는 길재라는 다른 이름도 전해진다. 산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므로 ‘과안산’이라고도 부르며, ‘길재’는 ‘기러기재’의 축약인 것으로 보인다. 『1872년 지방지도(1872年地方地圖)』「온양」에 배방산이 나타나고 그 왼쪽으로 산성이 표기되어 있다. ‘배방면’이라는 이름도 이 산에서 비롯되었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은 아산시의 남동쪽 배방읍의 중앙에 있는 높이 361m의 산이다. 배방산의 남쪽 능선을 따라서는 쥐라기 반상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봉우리 및 암석 단애가 다수 노출되어 있으며, 암석 단애에는 파쇄절리가 발달되어 있다. 이 밖에 애추 및 풍화 동굴, 판상절리 및 탑 모양의 토어(tor) 등도 다수 발견된다. 배방산의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호상 흑운모 편마암을 관입한 중생대 쥐라기 반상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방산의 고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의 북서쪽에는 배방산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남서쪽으로 수백 년간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맹사성 고택[맹씨행단]이 있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이 사돈의 인연으로 맹씨행단에 들어오게 되었다.
▶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충남 아산시의 배방면 중앙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361m이다. 배방면이라는 이름도 이 산에서 비롯되었다.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와 성방 남매의 이름을 따서 배방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조 창업 당시 고려조에 충성을 다하던 온양 방씨들을 이 곳에서 내쫓았다하여 배방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과안산 또는 길재라는 다른 이름도 전해진다. 산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므로 과안산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며, 기러기재의 축약인 것으로 보인다.
◆ 총인원 : 2명
◆ 총산행거리 : 약 9.21km(gpx 9.21km)
◆ 산행시간 : 약 3시간 06분
◆ 산행 코스
배방역(排芳驛/23m) → (1.72km) → 안공저수지(42m) → (1.1km) → 창터저수지(70m) → (1.15km) → 배방정(排芳亭/332m) → (0.21km) → 배방산(排芳山/361m) → (0.9km) → 259m봉 → (0.5km) → 성터산(감투봉/258.7m) → (3.63km) → 배방역(排芳驛/23m)
◆ 산행 파일
◆ 산행 지도
◆ 산행 갤러리
| 한대앞 → (4호선) → 금정 → (1호선) → 배방 |
배방역(排芳驛)
배방역(排芳驛)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구령리에 있는 장항선 상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전철역이다. 근처에 둘레길광장이 있다. 이 역부터 신창역까지 쌍섬식 승강장이다.
배방읍(排芳邑)
배방읍(排芳邑)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읍이다. 읍사무소는 공수리에 있다.배방읍은 크게 봉강천을 경계로 서쪽의 배방읍내와 동쪽의 신도시권(장재리·세교리·휴대리)으로 권역이 나뉜다. 1990년대부터 모산역이 위치한 읍내를 중심으로 많은 아파트가 지어졌고, 신도시권은 장재리에 위치한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아산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천안시의 도심과 연담화되어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배방이라는 지명은 온양 방씨와 관련이 있다. 당나라 한림학사인 방지의 6세손 방운이 고려 태조를 도와 고려 창업부터 성종 대까지 60여 년간 공을 세워 온수군에 봉해지고, 온양, 신창, 아산 3읍을 하사받으면서 방씨를 우러러본다는 뜻으로 배방이라 일컬었다. 중리에는 조선 초기 명재상인 맹사성 일가의 고택이 있는 아산 맹씨 행단이 있다.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배방산은 아산시 배방읍에 솟은 해발고도 361.6m의 산이다. 배방이라는 명칭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 성방 남매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것에서 유래하였으며, 배방읍이라는 명칭도 배방산에서 유래되었다. 배방산은 고도가 높지 않은 편으로 비교적 산행이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등산 코스로는 윤정사, 창터마을, 뱅이고개, 성신산업(구 고려레미콘), 크라운제과, 동천교회, 솔치고개(카터로고개), 삼정아파트, 배방산성 둘레길 등이 있다. 배방산은 일출·일몰이 아름다운 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등산로 중간에는 휴식, 운동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휴식을 정상에 오르면 멋진 아산의 풍경이 내려다보이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아산맹 씨 행단 등이 있다.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 이름은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成排)와 성방(成芳) 남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조선조 창업 당시 고려조에 충성을 다하던 온양방씨들을 이곳에서 내쫓았다 하여 ‘배방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과안산 또는 길재라는 다른 이름도 전해진다. 산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므로 ‘과안산’이라고도 부르며, ‘길재’는 ‘기러기재’의 축약인 것으로 보인다. 『1872년 지방지도(1872年地方地圖)』「온양」에 배방산이 나타나고 그 왼쪽으로 산성이 표기되어 있다. ‘배방면’이라는 이름도 이 산에서 비롯되었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은 아산시의 남동쪽 배방읍의 중앙에 있는 높이 361m의 산이다. 배방산의 남쪽 능선을 따라서는 쥐라기 반상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바위봉우리 및 암석 단애가 다수 노출되어 있으며, 암석 단애에는 파쇄절리가 발달되어 있다. 이 밖에 애추 및 풍화 동굴, 판상절리 및 탑 모양의 토어(tor) 등도 다수 발견된다. 배방산의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호상 흑운모 편마암을 관입한 중생대 쥐라기 반상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배방산의 고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산의 북서쪽에는 배방산성이 축조되어 있으며, 남서쪽으로 수백 년간 보존되어 온 우리나라 살림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옛 모습을 간직한 맹사성 고택[맹씨행단]이 있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 장군이 살던 집으로, 최영 장군의 손녀사위가 된 맹사성이 사돈의 인연으로 맹씨행단에 들어오게 되었다.
배방산(排芳山/361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회룡리에 있는 산
충남 아산시의 배방면 중앙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361m이다. 배방면이라는 이름도 이 산에서 비롯되었다. 백제 개로왕 때 지략을 겸비한 성배와 성방 남매의 이름을 따서 배방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조 창업 당시 고려조에 충성을 다하던 온양 방씨들을 이 곳에서 내쫓았다하여 배방산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과안산 또는 길재라는 다른 이름도 전해진다. 산 모양이 기러기가 지나가는 형국이므로 과안산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며, 기러기재의 축약인 것으로 보인다.
배방산성(排芳山城)
충청남도 천안과 온양간의 국도 남쪽에 있는 해발 250m의 성재산 정상부를 테를 맨 모양으로 돌을 둘러쌓아 만든 산성이다.성의 길이는 약 1500m이며, 성벽은 대부분 무너져 돌무지로 보이나 성의 남쪽에 15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두께 12m, 길이 0.5m 정도의 자연할석을 이용하여 성벽을 쌓았고, 안쪽에 석재·잡석을 이용하여 너비 3∼4m를 길이모쌓기(돌의 길이가 표면에 나타나게 가로 쌓는 일)로 하였다. 하단에서 상단으로 갈수록 약간 안쪽으로 경사지게 쌓았는데, 복원한다면 높이는 5∼6m 정도로 추정된다.『신증동국여지승람』에 성의 둘레 3,313척, 높이 13척이며, 성 안에 2개의 우물과 군수물자를 비축해 두었던 군창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지금도 여러 곳에 건물터가 남아있다. 성 안에서 백제의 토기조각들이 발견되고 있어 백제시대에 쌓은 성으로 추정된다.전설에 의하면 백제 개로왕 원년(445)에 공수라는 칠순노인이 성배와 성방이라는 쌍둥이 남매를 데리고 있었는데, 성배가 성방에게 무릎을 꿇었다해서 두 남매의 이름을 따서 배방산 복부성(伏俯城)이라 했다고 한다. 또 형태가 솥을 엎어놓은 모양이어서 복부성(伏釜城)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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