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님께 팬레터 보내는 공간입니다.
1일 1회만 보내기 지켜주세요
♡ - ♡ - ♡ - ♡ - ♡ - ♡ - ♡ - ♡ - ♡ - ♡
병오년 새해가 밝은지 나흘이 지났네요~
지후님과의 만남이 필연이라 생각 되어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ㅎ
25년전 한참 젊은 시절부터 지금은 은퇴하신 원로 타가수님만 오로지 짝사랑 하며 전국 공연 쫒아 다니며 좋아하다 작년1월 마이크를 내려 놓으시니 어깨 한쪽이 무너진것 같았지요~😭😭
부산에서 직장생활하며 살다 작은 아들이 직업군인이라 양구에 집을짓고 양구살이 한지 10여년이 되었을쯤
매일 시청 하던 아침마당 보다 지후님의 사연을 듣고 응원 하게 되었지요~🥰🥰
아침마당서 지후님께서 원통 다리밑에서 노래 하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끌였었지요~ㅎ
원통 지후님 노래 부르시던 그다리 밑에서 43년전 큰아이 일곱살 지금 군인인 아들 세살때 아이들과 물장난치며 놀았었던 강이거든요~ㅎ (시외삼촌댁이원통이라)
그래서 망설임 없이 지후님 응원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나름 열응 하고 있답니다~🥰🥰
이게 우연한 인연이 아니고 필연 아닐까요~ㅎ
아래 사진이 43년전 원통 다리밑 냇물 입니다
그때는 강도 엄청 넓게 보였고 물도 많아서 어른 배꼽까지 올라 왔었는데 지금은 물도 말라서 없더라구요~ㅠ
어제 카페 위시님 글 보며 40여년전 추억을 소환해 봤습니다~ㅎ
염색이 동생 나오면 열응 하겠습니다
병오년 한해 아프시지 마시고 행사 많이 뛰시고 부~우~자 되시길 바랄께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