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땅을 부드럽게 적시듯
반가운 봄비가 살며시
내려앉는 오늘..
메마른 감성들의 틈새마다
조용히 스며드는 지후님의 목소리가
우리 마음에도 작은 물길이 되어
고요히 흐르기를 바래요
그 노래가 닿는 곳마다
마음 한켠이 포슬포슬 풀리고
다시 꽃이 피어날 힘을 얻는
그런 봄비 같은 하루가 되기를요.
아름다운 후모닝입니다~ 🩷
그언젠가 라방에서~🙏
이노래 ㄴㅓ무 좋ㄷㅏ...🩷
우리 흰둥이들도 지후님을 처음만남부터
사랑했었고 사랑하고 사랑할것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언제나 활짝핀 순수미소를 지니고 계신 벼리님~~^^♡
눈물나는 노래 듣다 응원하다 기도하다 감동받다 웃다를 반복하게 하는 지후님같습니다 ㅋㅋㅋ 지후님이 좀더 다복한 삶되시길 축복하며 함께 기도하는자리에 있어서 고맙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혼이 나갔으면 어느상태 ㅋㅋㅋㅋㅋ 찌니님 ~~오늘도 행복하실꺼져~~?♡♡♡
-
작성자민트최(분당) 작성시간 26.04.10 지후님의 노래~후^^
오늘따라 애절합니다
항상 글과 영상 사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저는 민트최님의 아주 격하게 환하게 웃으시는 미소가 눈에 선하게 남아있답니다 ~^^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