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터널을 지나 눈이
부시어 온다
이러매 눈 감을 수 밖에
조용히 생각에 잠기다
하늘 아래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하이얀 돛단배 위에
갈매기 떼 날아 오르면
내가 바라는 야망은
갈매기처럼 날개를 펴고
저 푸른 수평선 위를 맘껏
날아 오르는 것이다.
캄캄한 밤을 지나 눈이
부시어 온다
이러매 눈 감을 수 밖에
조용히 생각에 잠기다
하늘 아래 모든 산맥들이
가슴을 열고
짙푸른 녹음 속에서 아름다운
꾀꼬리 노랫 소리 들을 때면
내가 바라는 소망은
꾀꼬리처럼 날개를 펴고
저 높고 푸른 하늘을 훨훨
날아 오르는 것이다.
박지후 가수님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가,
부처님의 연등이,
이 땅의 지신이,지후 님
발길마다 꽃길로 훤히
밝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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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숙경 작성시간 26.06.04 갑순님 은 문학소녀 입니다
감성 이 남 달라요
노래가사 도 한번 만들어 봐요 아주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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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지짱허갑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숙경님 감사해요 요즘 투표도 잘 하시고 울 가수님의 대한 사랑이 점점 열의가 있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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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염소57 작성시간 26.06.04 허갑순님 시를 아름답게 잘 쓰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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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지짱허갑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백염소님 감사합니다 즉흥적으로 썼다가
내내 고쳐습니다
만약 평론가가 봤다면 욕 먹을 뻔 했어요 -
작성자백염소57 작성시간 26.06.05 보는이들이 공감하고 감동히면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