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상도 목사님 내외분께서
따님과 함께 우리 요양원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거동도 불편하시고 또 여러 곳곳에 건강이 악화되셔서
우리 요양원의 부부께서 입원하기로 결정을 하셨습니다.
김상도 목사님은 우리 안성 브니엘 교회가 2019년 서중한합회에 들어가기 전
참으로 외롭고 고독한 독립 목회를 할 때 우리 교회를 자주 찾아 주셨고
무엇보다 제 결혼식 주례도 해 주시고 우리 딸 돌잔치에도 오셔서
말씀을 주시고 요양원 신축 건물을 기공할 때도 설교해 주시며
자주 우리 교회를 찾아 주셨던 참으로 고마운 목사님이십니다.
이런 목사님 마지막 노년을 제가 모실 수 있어서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6월 17일 수요일, 드디어 목사님 내외분이 우리 효벤트 요양원에 입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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