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작성자박진하|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0

시편 > 131 장

 

1 절 :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절 :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절 :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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