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작성자박진하|작성시간26.06.13|조회수24 목록 댓글 0

 시편 > 133 장

 

1 절 :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절 :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절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니 곧 영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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