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작성자박진하|작성시간26.06.17|조회수25 목록 댓글 0

시편 > 137 장

 

1 절 :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절 :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절 :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절 :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5 절 :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6 절 :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 절 :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8 절 :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9 절 : 네 어린 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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