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작성자박진하|작성시간26.06.19|조회수29 목록 댓글 0

시편 > 139 장

 

1 절 :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2 절 :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3 절 :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절 :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절 :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절 :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절 :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절 :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절 :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10 절 :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11 절 :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12 절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13 절 :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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