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ː유ː게ː시ː판

금자씨 곳곳에 숨겨진 재미

작성자레오|작성시간05.07.29|조회수242 목록 댓글 4
송강호씨와 신하균씨가 타고있던 자동차 속에서 흐르던 그 노래!!
복수는 나의 것 ost에 있던 노래더군요 ㅋㅋ
극장에서 저 혼자 낄낄거려서 민망했습니다.. ㅋㅋㅋ

아니 박감독님 어디서 그런 쎈쓰!!가 ㅋㅋ

그 외에서 복수는 나의 것과 올드보이를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여럿 있더군요
사소한 재미를 느껴서 즐겨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페퍼민트 | 작성시간 05.07.29 정말요??가서 귀 쫑긋세우고 잘들어봐야겠네요,,^^
  • 작성자이신회 | 작성시간 05.07.29 '정말로 이상하다'였죠? 저도 거기서 피식.
  • 작성자ISSAC | 작성시간 05.07.29 저는 그 두사람이서 무슨 얘기를 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 작성자아이다호 | 작성시간 05.07.31 별 얘기 안했을것 같은데...그냥 보통 그런 장면 찍을때보믄 시시껄렁한 얘기들 한다고 하던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