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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패러디도 보이는 듯...

작성자elevate| 작성시간05.07.30| 조회수18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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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mingu88 작성시간05.07.31 글쎄요...;; 제가 박찬욱 감독님이라면 백선생에서 오대수가 연상되는 건 의도적으로 만들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피했을 것 같은데... 왜냐면 차기작에 바로 전작 (그것도 꽤나 강했던) 의 배우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이나마 걸리는 무언가가 있었을텐데, 의도적으로 오대수를 연상시킨다던지 하는
  • 작성자 kmingu88 작성시간05.07.31 장면들이나 뉘앙스를 풍기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 작성자 kmingu88 작성시간05.07.31 elevate님처럼 관객이 '백선생의 모습에서 오대수가 느껴진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감독에게 있어서 '좋은 반응'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의도적인 게 아니었다면 그것은 '친절한 금자씨'의 백선생이 오대수를 지우지 못한, 차기작이 전작에게 압도당한 결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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