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 사와가 주연했던 호러영화였는데...
오늘 우연치않게 그 영화의 2편을 보게되었습니다. 아직 국내 개봉은 안되었지만 아는분이 미국에서 디뷔디로 보내주신걸 감상하게되었는데요. 아. 호러영화를 조금이라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해드리고 싶습니다.
DTS 6.1 지원에 영화 자체가 주는 재미도 꽤 좋습니다. 예측컨데 고어씬 일부는 국내개봉시에 몇커트정도 삭제가 될듯. - -;
초반 고속도로에서의 대량 자동차액션씬과 중간 중간 기막힌 고어씬 그리고 전체적인으로 스피디한 호러분위기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한글자막이 아니라 영어자막만이라도 지원이 되주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아주 쿨!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모여서 시연회라도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ㅋ
오늘 우연치않게 그 영화의 2편을 보게되었습니다. 아직 국내 개봉은 안되었지만 아는분이 미국에서 디뷔디로 보내주신걸 감상하게되었는데요. 아. 호러영화를 조금이라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해드리고 싶습니다.
DTS 6.1 지원에 영화 자체가 주는 재미도 꽤 좋습니다. 예측컨데 고어씬 일부는 국내개봉시에 몇커트정도 삭제가 될듯. - -;
초반 고속도로에서의 대량 자동차액션씬과 중간 중간 기막힌 고어씬 그리고 전체적인으로 스피디한 호러분위기가 매우 흥미진진합니다. 한글자막이 아니라 영어자막만이라도 지원이 되주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아주 쿨!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모여서 시연회라도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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