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 어른이 어찌?
지나가다가 이끌렸다.
향기로운 전시회가 있다니.
어흐흐
갤러리 리장, 관장님이 은근슬쩍 넣는 책무, 도리, 시인정신, 기타등등 압박으로 인해
가을무렵 진주에서 이어질 다음 전시회에
그만 덜컥 어른 김장하선생 헌정시를 짓기로 해버렸다.
새삼 깨닫는다.
어쩌랴
내 귀가 참 얇다.
아흐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록 (정혜숙) 작성시간 25.08.25 시간이 허락한다면 진주에 가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담담(千嫙慧) 작성시간 25.08.26 그 귀의 주인장은 참~
참한 귀와 시심을 가지셨군요.~^^ -
작성자썸머맨(김연수) 작성시간 25.08.26 시인님의 김장하선생님 헌정시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는데요ㅎㅎ -
작성자나은( 羅銀淑 ) 작성시간 25.08.26 정말 부담팍팍 이시겠지만,
얼른 보고싶어요~^^ -
작성자아델(고미정) 작성시간 25.08.27 와~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