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곶감깎는 날.
곶감생일이니까라며
미역국 끓여먹고
준비시작,
땡~
곶감깎는 손을 보태주려 오신 분들 뭐라도 선물드리려
차봉지 그렸다
봄차, 가을차 ^^
자르고 깎고 묵고 꿰고 걸었다
야호 곶감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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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금이순간(범윤경) 작성시간 21.12.06 나은( 羅銀淑 ) 나은님 명탐정! 👏👏👏
안그래도 언제쯤 깎으시려나, 올해는 안하시나... 생각했는데 곶감등을 보니 안심되고 행복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플로라(徐喜淑) 작성시간 21.12.06 탐정들이 찾아낼수 없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리... ㅎㅎ
순무김치도 맛있었고.
계곡리아저씨네 총각김치 너무 맛있었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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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사리댁(이경희) 작성시간 21.12.05 곡감을 깍아야 곶감 얻어 먹을 자격도 생길텐데
그저 곶감 사진 만으로도 그맛을 음미합니다 -
작성자이미란 작성시간 21.12.07 심원재의 겨울풍경 완성
마당엔 색색의 빨래 몇점, 처마엔 곶감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어야 심원재 다워요~~ -
작성자담담(千嫙慧) 작성시간 21.12.07 헐
사연 많은 박스들~ㅎ
탄생사연도 웃펐던...
감 다 깍도록 나가보지 못한 마당~!
나중에 들은
취현님의 스토리~
따시느라,
곶감용 말랭이용 가려주시느라...,
초록을 노랑으로 바꿔주려 앞동네 뒷동네 다니시느라,
증말 혼자서 많이 애쓰셨더군요.
덕분에 곶감은 더욱 맛나게 익어갈거여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