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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편지

곶감생일

작성자동쪽매화(박남준)|작성시간21.12.05|조회수567 목록 댓글 10

오늘은 곶감깎는 날.
곶감생일이니까라며
미역국 끓여먹고
준비시작,
땡~


곶감깎는 손을 보태주려 오신 분들 뭐라도 선물드리려
차봉지 그렸다
봄차, 가을차 ^^


자르고 깎고 묵고 꿰고 걸었다
야호 곶감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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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금이순간(범윤경) | 작성시간 21.12.06 나은( 羅銀淑 ) 나은님 명탐정! 👏👏👏
    안그래도 언제쯤 깎으시려나, 올해는 안하시나... 생각했는데 곶감등을 보니 안심되고 행복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플로라(徐喜淑) | 작성시간 21.12.06 탐정들이 찾아낼수 없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리... ㅎㅎ
    순무김치도 맛있었고.
    계곡리아저씨네 총각김치 너무 맛있었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평사리댁(이경희) | 작성시간 21.12.05 곡감을 깍아야 곶감 얻어 먹을 자격도 생길텐데
    그저 곶감 사진 만으로도 그맛을 음미합니다
  • 작성자이미란 | 작성시간 21.12.07 심원재의 겨울풍경 완성
    마당엔 색색의 빨래 몇점, 처마엔 곶감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어야 심원재 다워요~~
  • 작성자담담(千嫙慧) | 작성시간 21.12.07 헐
    사연 많은 박스들~ㅎ
    탄생사연도 웃펐던...
    감 다 깍도록 나가보지 못한 마당~!
    나중에 들은
    취현님의 스토리~
    따시느라,
    곶감용 말랭이용 가려주시느라...,
    초록을 노랑으로 바꿔주려 앞동네 뒷동네 다니시느라,
    증말 혼자서 많이 애쓰셨더군요.
    덕분에 곶감은 더욱 맛나게 익어갈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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