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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한다

작성자동쪽매화(박남준)| 작성시간21.12.18| 조회수581|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또산(이정훈) 작성시간21.12.18 아이쿠!
    군수님, 이건 아니죠~
  • 작성자 맑은바람(엄민정) 작성시간21.12.18 ㅉㅉㅉ~~~
  • 작성자 플로라(徐喜淑) 작성시간21.12.18 모범이 되어야할 분이 나서서 법을 어기다니 뭔짓이래요. 어이가 없네요.
  • 작성자 내가누꼬(朴正垠) 작성시간21.12.18 하동군민의 신임을 많이 잃어 3선은 힘들건데 발악인가... ...
  • 작성자 해거름(박봉한) 작성시간21.12.18 플랭카드가 저 자리에 붙어있는것만 해도 군수자리가
    법 위에 있다는걸 광고하는구나 싶었는데다
    오늘 하동 확진자가 21명이 나왔습니다
    군수가 관심가질 일이 아닌 모양인데
    말문이 막혀서......
  •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21.12.18 많은 분들이 정식으로 신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법을 어겼으면 벌을 받아야죠.
    저따위 책에 쓰이자고 잘라진 나무도 아깝고,
    동원된 사람들도 딱하다 진짜...
  • 작성자 자미원(송미경) 작성시간21.12.18 군수님 전직이 작가이셨나봐요.
    족히 200페이지가 넘을 텐데 바쁜 군정일정에 언제 저 글을 쓰고 교정하고, 편집하셨을까.
    나는 전시서문 몇장 쓰는 것도 한달을 끙끙거리는데
  • 작성자 지금이순간(범윤경) 작성시간21.12.18 개념 무진장 없는 하동 윤상기는 물러가라, 물러가랏!!!
  • 작성자 담담(千嫙慧) 작성시간21.12.19 정치하는 者들은
    선거 전에 책 내는 것이 유행인듯 흔히 보여주는 웃지못할 절차지요.
    이 출판기념행사는
    빛 좋은 개살구 마땅히 사적인 세력을 얻고자 의도된 행사임을 누가 봐도 알만한 ...
    멈출 때 멈출 줄 아는 멋진 공직자는 어디에 ㅉ
    눈먼 탐욕이 낳은
    어리석은 자
    권력과 세력을 가졌을지라도
    신망은 이렇듯 먼지구덩이에 던져졌으니...

  • 작성자 도연가마 매니저(박미나) 작성시간21.12.19 서민들도 말 잘듣는디!!! 이해불가!!!
  • 작성자 나루터(황규영) 작성시간21.12.19 자기과시적 홍보욕심이 대단한 사람 같습니다.
    며칠전 놀러갔던 후배가 찍어서 보낸 사진 보고 감 잡았습니다
    (좌측 안내판 참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나은( 羅銀淑 ) 작성시간21.12.19 mbc8시 뉴스에 하동군수의 방역꼼수 라는 내용의 뉴스를 한다고~~~
  • 작성자 플로라(徐喜淑) 작성시간21.12.22 mbc경남 뉴스에도 나오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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