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박남준의 시선, 발자크의 시선

작성자또산(이정훈)|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현주 작성시간26.06.18 https://m.cafe.daum.net/parknamjoon/N3b9/266?svc=cafeapp
  • 작성자 담담(千嫙慧) 작성시간26.06.19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민들레풀씨 (김영철) 작성시간26.06.19 깊은 울림이 있으면서도 쉬운말로 쓴 詩詩한 詩~!

    제가 명시라고 여기는 시의 형태인데
    명시를 이제서야 알게 됐네요~

    지금이야~ 다 시들어 가서 ㅎㅎ
    크고 반짝반짝이는 것들에 대한 동경이 거의 없지만
    30대때에는 반짝이고 싶어서

    여기저기서 부딪쳐서 많이도 아팠는데 ~
    그때 이 시를 알았더라면 큰 위안이 됬었을 것 같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